신안농수산물 생산보증제 농업인 호응
신안농수산물 생산보증제 농업인 호응
by 장우성기자 2009.05.26
지난해 '갯벌에 여문쌀' 외 43개 품목 생산보증 판정
▲ 박우량군수가 신안생산 농수산물 특판행사에 직접 나섰다. ©신안신문신안군에서 생산·가공되는 농·수·축산물에 대하여 신안군수가 생산을 보증하는 '신안군 농수산물 생산보증제'가 농업인 등으로부터 호응을 얻고 있다. 신안군 생산보증을 받고자하는 농업인이나 농업인단체는 연중 신청할 수 있으며, 보증신청서와 관련서류와 현물을 확인 후 현지평가와 실무위원회 거쳐 보증위원회를 보증판정을 받게 되면 '섬드리'란 브랜드를 사용할 수 있는 권한이 주어진다.
올 하반기 생산보증을 위한 신청을 농업기술센터에서 받고 있는데 해가 거듭할수록 농업인들이 농산물생산 보증에 많은 관심을 보여 지난해 하반기에 '갯벌에 여문쌀' 외 43개 품목에 대한 생산보증 판정을 받았다.
신안군은 올 상반기에도 압해면의 무화과 외 6개 품목이 보증을 받았을 뿐만 아니라 신청품목도 쌀 위주에서 지역특산물에 대한 가공품과 부존자원을 생산화 하는 품목 등으로 다원화되고 있다.
농산실무위원회 위원장을 맡고 있는 신안군농업기술센터 김인수 소장은 "생산 보증제 신청품목 다원화 등 우리 지역 농업발전에 매우 고무적인 생산보증제가 정착되어 가는 것 같다면서 우리 농업인들도 우리 신안에서 생산된 농산물이 어느 지역 농산물과 경쟁을 하여도 뒤지지 않도록 차별화된 농산물을 생산해 달라"고 당부했다.
신안군은 관내 생산 농수산물의 품질 고급화와 차별화를 통해 대외 신뢰도를 높이기 위해 신안군 농수산물 생산보증 위원회설치 운영 규정을 지난 2003년도에 제정 운영하고 있다.
올 하반기 생산보증을 위한 신청을 농업기술센터에서 받고 있는데 해가 거듭할수록 농업인들이 농산물생산 보증에 많은 관심을 보여 지난해 하반기에 '갯벌에 여문쌀' 외 43개 품목에 대한 생산보증 판정을 받았다.
신안군은 올 상반기에도 압해면의 무화과 외 6개 품목이 보증을 받았을 뿐만 아니라 신청품목도 쌀 위주에서 지역특산물에 대한 가공품과 부존자원을 생산화 하는 품목 등으로 다원화되고 있다.
농산실무위원회 위원장을 맡고 있는 신안군농업기술센터 김인수 소장은 "생산 보증제 신청품목 다원화 등 우리 지역 농업발전에 매우 고무적인 생산보증제가 정착되어 가는 것 같다면서 우리 농업인들도 우리 신안에서 생산된 농산물이 어느 지역 농산물과 경쟁을 하여도 뒤지지 않도록 차별화된 농산물을 생산해 달라"고 당부했다.
신안군은 관내 생산 농수산물의 품질 고급화와 차별화를 통해 대외 신뢰도를 높이기 위해 신안군 농수산물 생산보증 위원회설치 운영 규정을 지난 2003년도에 제정 운영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