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발전지역종합발전구역 지정돼야"
"신발전지역종합발전구역 지정돼야"
by 강선홍기자 2009.05.26
전경선의원, 목포·무안·신안군 종합발전구역 지정 건의문 발의 목포시의원이 ' 신발전지역 육성 및 투자촉진특별법 ' 제정에 따른 목포·무안·신안군 일원의 종합발전구역 지정 건의문을 발의해 관심을 끌고 있다.
▲ 전경선의원 신발전지역종합발전구역 지정고시를 앞두고 건의문을 발의한 목포시의회 전경선의원(신흥,하당)에 따르면 지난해 4월월 27일 국회에 제출되었던 ' 서남권발전등 낙후지역 발전 및 투자촉진특별법 ' 이 ' 신발전지역육성을 위한 투자촉진특별법' 으로 명칭이 변경되어 제정 공포됨으로써 종합발전구역의 지정 범위가 서남권에서 신발전지역으로 확대됨에 따라 특별법 제정에 당초 취지를 살리고자 건의문 채택건을 발의하게 됐다고 밝혔다.
신안군 신의면 출신의 전경선의원은 정부는 호남을 새로운 성장 동력으로 육성하는 서남권종합발전계획을 금년 1월10일 확정.발표했으나 서남권 특별법은 F1특별법 처리 무산 등 지역발전과 관련한 현안사업들이 잇달아 제동이 걸리며, 다소 침체된 분위기 속에서 07년 4월 27일 '서남권발전등 낙후지역 발전 및 투자촉진특별법안' 으로 국회에 제출된 지 무려 11개월만인 08년 3월28일 ‘신발전지역 육성을 위한 투자촉진 특별법’이라는 새로운 명칭으로 제정.공포되었다.
이로 인해 목포권은 지난 1년동안 수없이 많은 우여곡절 끝에 ‘신발전지역 육성을 위한 투자촉진 특별법’이 제정됨에 따라 이제는 낙후지역이라는 이미지를 떨쳐버리고 국토의 서남부 지역이 새로운 환황해 동북아 경제 중심도시로 육성될 것이라는 데에 큰 희망과 기대를 갖고 있다.
서남해안은 일본, 중국 등 세계적인 투자자들이 투자유치의 최적지라고 평가받고 있는 지역으로써, 서남해안 개발 사업은 어떤 한 지역만의 특혜가 아니라, 대국적인 견지에서 서남권이 보유하고 있는 천혜의 자연자원과 무한한 개발 잠재력을 활용하여 개발하고 발전시키는데 정부가 앞장서 투자함으로써 우리나라 미래 성장의 원동력이 될 뿐만 아니라 한반도가 새롭게 웅비할 수 있는 매우 중요한 전략적 거점지역이 될 수 있다.
그 동안 수많은 지역개발과정에서 소외된 대표적 낙후 지역인 서남권에 대한 정부의 투자정책은 국가의 균형발전 뿐만 아니라 21세기 환황해권 시대에 대비한 새로운 국가 성장의 원동력이 될 것이라 확신한다.
이에 목포시의회는 그 동안 개발대상지역에서 소외되어 왔던 목포, 무안, 신안 등 전남 서남권에 새로운 성장동력을 구축하여 서남권의 발전이 환황해(대중국)프로젝트를 추진하는 기틀이 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지역민의 뜻을 한데 모아 2008년 12월로 예정된 신발전지역종합발전구역 1차 지정고시에 목포를 비롯한 무안군, 신안군 등 서남권을 최우선적으로 지정하여 줄 것을 강력히 건의했다.
신안군 신의면 출신의 전경선의원은 정부는 호남을 새로운 성장 동력으로 육성하는 서남권종합발전계획을 금년 1월10일 확정.발표했으나 서남권 특별법은 F1특별법 처리 무산 등 지역발전과 관련한 현안사업들이 잇달아 제동이 걸리며, 다소 침체된 분위기 속에서 07년 4월 27일 '서남권발전등 낙후지역 발전 및 투자촉진특별법안' 으로 국회에 제출된 지 무려 11개월만인 08년 3월28일 ‘신발전지역 육성을 위한 투자촉진 특별법’이라는 새로운 명칭으로 제정.공포되었다.
이로 인해 목포권은 지난 1년동안 수없이 많은 우여곡절 끝에 ‘신발전지역 육성을 위한 투자촉진 특별법’이 제정됨에 따라 이제는 낙후지역이라는 이미지를 떨쳐버리고 국토의 서남부 지역이 새로운 환황해 동북아 경제 중심도시로 육성될 것이라는 데에 큰 희망과 기대를 갖고 있다.
서남해안은 일본, 중국 등 세계적인 투자자들이 투자유치의 최적지라고 평가받고 있는 지역으로써, 서남해안 개발 사업은 어떤 한 지역만의 특혜가 아니라, 대국적인 견지에서 서남권이 보유하고 있는 천혜의 자연자원과 무한한 개발 잠재력을 활용하여 개발하고 발전시키는데 정부가 앞장서 투자함으로써 우리나라 미래 성장의 원동력이 될 뿐만 아니라 한반도가 새롭게 웅비할 수 있는 매우 중요한 전략적 거점지역이 될 수 있다.
그 동안 수많은 지역개발과정에서 소외된 대표적 낙후 지역인 서남권에 대한 정부의 투자정책은 국가의 균형발전 뿐만 아니라 21세기 환황해권 시대에 대비한 새로운 국가 성장의 원동력이 될 것이라 확신한다.
이에 목포시의회는 그 동안 개발대상지역에서 소외되어 왔던 목포, 무안, 신안 등 전남 서남권에 새로운 성장동력을 구축하여 서남권의 발전이 환황해(대중국)프로젝트를 추진하는 기틀이 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지역민의 뜻을 한데 모아 2008년 12월로 예정된 신발전지역종합발전구역 1차 지정고시에 목포를 비롯한 무안군, 신안군 등 서남권을 최우선적으로 지정하여 줄 것을 강력히 건의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