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포상의-전남테크노파크 협약 체결
목포상의-전남테크노파크 협약 체결
by 장우성기자 2009.05.26
중소기업 '지식재산권 확보 및 기술이전' 관련 업무제휴 협약(재)전남테크노파크와 목포상공회의소(회장 주영순)가 8일 오후 전남테크노파크에서 지역 내 중소기업을 위한 '지식재산권 확보 및 기술이전' 관련 업무제휴 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은 양 기관이 지식재산권 관련 각종 지원사업을 체계적이고 효율적으로 도내 중소기업에 지원하고 기술 혁신형 중소기업과 특허 스타기업을 발굴 육성해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고자 마련됐다.
이날 협약은 양 기관이 지식재산권 관련 각종 지원사업을 체계적이고 효율적으로 도내 중소기업에 지원하고 기술 혁신형 중소기업과 특허 스타기업을 발굴 육성해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고자 마련됐다.
▲ 목포상공회의소 업무협약 체결식 © 신안신문 양 기관은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기술 발굴과 기술이전 공동 추진, 지식재산권 관련 각종 기업 애로사항 공동 해결, 기술정보 공유 등 지식재산권 활용을 통한 기업지원과 기술이전 사업 추진이 빨라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전남테크노파크 기술이전센터는 지역 내 우수기술 제공을 통한 지역산업 발전에 이바지하도록 지식경제부와 전남도의 지원으로 지난 4월 개설됐다.
새로운 특허 기술이 절실한 기업에 특허기술과 정보를 제공하고 기술 개발자금, 사업화 연계, 마케팅지원과 컨설팅 지원 등의 코디네이터 역할을 하며 우수기술 발굴 및 이전기술의 사업화를 통한 우량 기업 창출도 지원한다.
새로운 특허 기술이 절실한 기업에 특허기술과 정보를 제공하고 기술 개발자금, 사업화 연계, 마케팅지원과 컨설팅 지원 등의 코디네이터 역할을 하며 우수기술 발굴 및 이전기술의 사업화를 통한 우량 기업 창출도 지원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