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포권발전위원회 서울서 개최
목포권발전위원회 서울서 개최
by 김일호기자 2009.05.26
인구 100만 광역도시 건설 기원 등 행정구역 광역화 호소
▲ 목포권발전위원회가 서울에서 열렸다. © 신안신문 목포시는 서울 롯데호텔 박지원 국회의원, 이윤석 국회의원 전윤철 전 감사원장 등 목포권 출신 전현직 장차관, 국회의원, 학계, 법조계, 언론계, 제계 등 각계각층의 중앙인사 및 목포시장을 비롯한 지역인사 등 9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6차 목포권발전위원회를 개최했다.
12일 열린 행사에서는 정부의 국정 100대 과제로 선정된 행정구역 개편에 발맞추어 현재의 인구규모로는 지역 발전에 한계가 있다고 보고 100만명 이상이 거주하는 서남권 광역도시건설을 통한 발전 잠재력과 경쟁력이 있는 지역을 만들자는데 의견을 모았다.
특히, 이날 행사에서 정종득 목포시장은 서남권 종합발전 사업 등에 대한 투자가 유치 될 수 있도록 집중적인 홍보와 지원을 당부했으며, 무안기업도시, 신안의 다도해 해양관광복합단지, 영암․해남의 J 프로젝트, F1 대회 등 서남권지역의 대형 프로젝트의 성공적 추진을 위해서도 하루 빨리 행정구역이 광역화하는데 위원들의 꾸준한 관심과 지속적인 지원을 요청했다.
목포시의 목포복지재단 등 3대 재단 운영, 『100만 사이버 목포시민』등록 운영사항, 목포 국제축구센터 준공에 맞춰 『목포 시민축구단 창단』 등에 대한 시정 홍보도 함께 실시하였으며 이날 참석한 목포권발전위원회들은 지역발전을 위해 스스럼없이 지역홍보대사가 될 것을 다짐하였다.
목포권발전위원회는 중앙과 지역의 여러 분야에서 국가와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는 원로들을 초청하여 목포권 장기발전에 대한 조언과 자문을 받아 민선 자치시정에 적극 반영하기 위해 지난 2003년 3월에 창립된 이후 지금까지 6차 회의를 개최하고 있다.
/인터넷신안신문( http://sanews.co.kr)
12일 열린 행사에서는 정부의 국정 100대 과제로 선정된 행정구역 개편에 발맞추어 현재의 인구규모로는 지역 발전에 한계가 있다고 보고 100만명 이상이 거주하는 서남권 광역도시건설을 통한 발전 잠재력과 경쟁력이 있는 지역을 만들자는데 의견을 모았다.
특히, 이날 행사에서 정종득 목포시장은 서남권 종합발전 사업 등에 대한 투자가 유치 될 수 있도록 집중적인 홍보와 지원을 당부했으며, 무안기업도시, 신안의 다도해 해양관광복합단지, 영암․해남의 J 프로젝트, F1 대회 등 서남권지역의 대형 프로젝트의 성공적 추진을 위해서도 하루 빨리 행정구역이 광역화하는데 위원들의 꾸준한 관심과 지속적인 지원을 요청했다.
목포시의 목포복지재단 등 3대 재단 운영, 『100만 사이버 목포시민』등록 운영사항, 목포 국제축구센터 준공에 맞춰 『목포 시민축구단 창단』 등에 대한 시정 홍보도 함께 실시하였으며 이날 참석한 목포권발전위원회들은 지역발전을 위해 스스럼없이 지역홍보대사가 될 것을 다짐하였다.
목포권발전위원회는 중앙과 지역의 여러 분야에서 국가와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는 원로들을 초청하여 목포권 장기발전에 대한 조언과 자문을 받아 민선 자치시정에 적극 반영하기 위해 지난 2003년 3월에 창립된 이후 지금까지 6차 회의를 개최하고 있다.
/인터넷신안신문( http://sanews.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