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포시 내년 국가예산 1천409억 확보
목포시 내년 국가예산 1천409억 확보
by 김일호기자 2009.05.26
목포시, "박지원 의원.정종득 시장 예산확보 노력 결과"
▲ 목포대교 건설 현장 © 신안신문목포시는 "박지원(민주당) 의원과 정종득 시장이 힘을 합쳐 내년도 정부 예산 1천409억 2천만원을 확보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는 애초 중앙부처에서 배정한 1천28억원보다 381억2천만원이 증액된 것이다.
새롭게 확보한 목포시 관련 예산은 ▲목포대교 건설사업 700억(272억 증액) ▲하당 배수펌프장 신설공사 48억(33억 증액) ▲세라믹산업 종합지원센터 건립사업 70억(30억 증액) ▲고기능성 수산 식품 지원센터 건립사업 47억(15억 증액) ▲해양 음악분수대 설치사업 24억(9억 증액) ▲외달도 관광휴양지 조성사업 10억(7억 증액) ▲국립해양유물전시관 수중 발굴조사 비용 15억(5억 증액)이다.
또 ▲남해화물 공영차고지 확장 조성사업 5억(4억 증액) ▲2010 문화의 달 행사 유치 사업 3억 2천만원(신규) ▲하당 신도심 도시 숲 조성사업 9억(2억 증액) ▲용당 배수펌프장 신설공사 12억(1억 증액) 등 모두 11개 사업에 381억 2천만원이다.
박 의원은 이와 별도로 목포시 인근 지역의 예산도 79억 3,700만원을 증액․신규로 배정받았다.
구체적으로 전남도의 △여성폭력 원스톱 지원센터 설립운영비 3억(신규) △조선산업단지 조성을 위한 시설지원 10억(신규) △무안군의 전남예술고 미술교육관 증축공사 10억 3,700만원(신규) △신안군의 근대유산 창작벨트 18억(신규) △강진군 유럽순회 청자홍보전 3억(신규) 등을 신규로 배정받아 지역발전에 기여했고, △진도군의 ‘진도개 사육관리센터 건립비’ 25억(15억 증액) △진도읍 상설시장 주변 정리사업 10억(신규)을 확보했다.
시 관계자는 "정부 여당이 SOC 사업 부문에서 5천199억원을 삭감하는 상황에서 박지원 의원이 목포대교 건설 사업비를 272억원 증액된 700억원을 확보했으며 진도, 강진군 등 인근 지역의 예산도 79억 3천700만원을 증액, 신규로 배정받는데 큰 공을 세웠다"고 밝혔다.
/인터넷신안신문( http://sanews.co.kr)
새롭게 확보한 목포시 관련 예산은 ▲목포대교 건설사업 700억(272억 증액) ▲하당 배수펌프장 신설공사 48억(33억 증액) ▲세라믹산업 종합지원센터 건립사업 70억(30억 증액) ▲고기능성 수산 식품 지원센터 건립사업 47억(15억 증액) ▲해양 음악분수대 설치사업 24억(9억 증액) ▲외달도 관광휴양지 조성사업 10억(7억 증액) ▲국립해양유물전시관 수중 발굴조사 비용 15억(5억 증액)이다.
또 ▲남해화물 공영차고지 확장 조성사업 5억(4억 증액) ▲2010 문화의 달 행사 유치 사업 3억 2천만원(신규) ▲하당 신도심 도시 숲 조성사업 9억(2억 증액) ▲용당 배수펌프장 신설공사 12억(1억 증액) 등 모두 11개 사업에 381억 2천만원이다.
박 의원은 이와 별도로 목포시 인근 지역의 예산도 79억 3,700만원을 증액․신규로 배정받았다.
구체적으로 전남도의 △여성폭력 원스톱 지원센터 설립운영비 3억(신규) △조선산업단지 조성을 위한 시설지원 10억(신규) △무안군의 전남예술고 미술교육관 증축공사 10억 3,700만원(신규) △신안군의 근대유산 창작벨트 18억(신규) △강진군 유럽순회 청자홍보전 3억(신규) 등을 신규로 배정받아 지역발전에 기여했고, △진도군의 ‘진도개 사육관리센터 건립비’ 25억(15억 증액) △진도읍 상설시장 주변 정리사업 10억(신규)을 확보했다.
시 관계자는 "정부 여당이 SOC 사업 부문에서 5천199억원을 삭감하는 상황에서 박지원 의원이 목포대교 건설 사업비를 272억원 증액된 700억원을 확보했으며 진도, 강진군 등 인근 지역의 예산도 79억 3천700만원을 증액, 신규로 배정받는데 큰 공을 세웠다"고 밝혔다.
/인터넷신안신문( http://sanews.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