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포시 새해 시정 역점 운영 사항"
"목포시 새해 시정 역점 운영 사항"
by 박남종기자 2009.05.26
‘집중’과 ‘선택’을 통해 각종 현안사업 추진 목포시가 열악한 재정 여건속에서도 국비확보에 노력하는 등 하나하나 착실하게 주요 현안사업들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신규사업은 가급적 지양하고 계속사업으로 추진하고 있는 현안사업을 마무리해 나가는데 역점을 둔다는 것이다. 목포시의 내년도 시정 운영방향
▶미래 신 성장동력산업 기반 구축과 투자 및 기업유치로 지역경제를 활성화 시킨다.
세라믹, 조선, 식품, 신재생 에너지산업을 미래 신 성장 동력산업으로 특화, 육성할 계획으로, 삽진산단 입구에 세라믹산업 지원센터를 완공, 세라믹 산업단지를 조성하여 기업유치에 총력을 쏟는다.
또, 영암 삼호중공업과 대불산단을 삽진산단.산정농공단지와 연계하여 중, 소형 조선산업 클러스터를 구축하고, 대양동에 고기능성 수산식품 지원센터를 건립한다.
아울러, 수소전지, 풍력 등 신청정 에너지자원을 연구.개발할 서남권 신청정에너지 연구센터에 251억원을 투입, R&D 기능을 집적화한다.
특히, 대양지방산단을 2010년까지 조기 조성해서 신재생에너지, 세라믹, 조선기자재, 수산식품, 해양레저 장비 산업 등 신 성장 동력산업을 유치하여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을 새로운 거점으로 특화한다.
▶국제적인 해양관광 거점도시 건설을 위해 해양.관광산업을 더욱 활성화한다.
목포해양문화 관광특구와 연계한 체험·테마·가족형 관광상품을 적극 개발하고, 삼학도 복원화 공원조성 공사는 총사업비 1,243억원으로 내년말까지 호안수로 등 토목 공사를 조기 완료하고, 100억을 투입하여 어린이 바다체험 과학관을 건립한다.
노적봉 예술공원, 저팬타운, 북항 해양수산 복합공간 조성사업, 해양음악분수, 목포타워, 고하도 유원지 조성사업을 계획대로 착실하게 추진한다.
아울러, 장기적이고 체계적인 경관 관리방안을 주요 내용으로 하는 목포시 기본경관계획을 수립하여 시내 주요 시설물과 해안선 30km에 대한 야간 경관조명사업을 연차적으로 추진한다.
유달산 축제, 해양문화축제, 은빛갈치축제, 로데오 거리축제, 해넘이.해맞이 축제 등 4계절 축제를 더욱 특색있게 활성화하여 관광객 유치에 전력을 다한다.
▶동북아 거점 항만, 물류산업 기반구축을 위해 더욱 매진한다.
내년도 목포대교 사업비로 국비 700억원을 확보함에 따라 계획년도 완공이 가능하게 됐으며, 목포신항은 2011년까지 11선석 건설을 목표로 차질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정부에 건의하고, 2단계 배후부지에 자동차, 건자재, 조선기자재 등 물류유통단지를 조성하기 위한 배후단지 조성사업이 정부 정책에 반영되도록 추진한다.
남항은 '09~2010년까지 매립을 완료하고 매립부지의 효율적 이용을 위해 목포지방 해양항만청과 항만재개발 기본계획 변경을 협의할 계획이며, 대일·대중 항로개설에 이어 홍콩~싱가폴~인도 항로를 추가 개설하는 등 신항 물동량 유치에 심혈을 기울인다.
서산동 내항일원에 쇼핑몰, 판매장, 공연관을 갖춘 워터프런트 재개발 사업을 내년부터 추진하고 목포내항이 요트 마리너 거점항으로 지정될 수 있도록 국토해양부와 협의해 나간다.
▶원도심 개발사업을 본격적으로 시행하는 한편, 신도심은 원도심과 연계하여 균형 개발한다.
대성지구 보상을 마무리하여 내년 7월에 착공하고, 용해2지구 택지개발사업은 금년말 착공, 백련마을은 2009년까지 보상을 마무리한다.
서산·온금지구 재개발 사업, 광동상가, 중앙공설시장, 구)가톨릭병원 등 원도심 재건축사업을 가시화 하고, 구)한일은행을 리모델링하여 청소년문화센터로 개설한다.
또한 재래시장이 활력을 찾을 수 있도록 항동시장 주차장 조성, 시장별 쇼핑카트 보급, 아케이드 보수유지, 재래시장 상품권 유통 활성화 등 다양한 시책을 발굴하여 지원한다.
깨끗하고 쾌적한 도시 정주기반 조성을 위해 9호광장~서남방송간 도로는 106억원을 투입하여 금년말까지 일단 개통하고 내년까지 잔여공사가 마무리될 수 있도록 하겠으며 각종 간선도로 개설사업도 우선순위를 정해서 지속적으로 추진한다.
삼향천 정비사업은 134억원을(국비 68, 도비1, 시비 65) 투입, 내년까지 완료해서 시민들이 즐겨찾는 생태하천으로 가꾸고 상리천은 64억원을 투입하여 산책로와 공원녹지로 조성하고, 삼향천 상류부인 임성천과 석현천도 생태하천으로 가꾸기 위해 국비확보에 전력을 다할 계획이다.
침수피해 예방과 하수처리 효율을 제고하기 위한 BTL 하수관거 정비사업은 시행에 철저를 기하고 하당 배수펌프장 신설공사는 207억원을 투입하여 차질 없이 추진한다.
▶전남 제1의 교육·문화·예술도시, 건강과 활력이 넘치는 건강도시로 만든다.
교육발전 지원 5○○○ 계획에 따라 글로벌 인재육성을 위해 영어체험마을 운영과 원어민 영어교사를 배치 완료하였고 초.중학교 영재반 운영과 목포장학재단 운영 활성화, 중.고교 우수인재 육성사업을 추진한다.
목포 문화예술재단과 목포 문학관 운영을 활성화 해 나가고 세계수준의 콘서트와 뮤지컬 등 다양한 문화예술 이벤트를 개최할 계획이다.
목포국제축구센터는 내년 상반기 완공을 목표로 축구장과 하키장, 호텔수준의 숙박과 세미나 시설을 갖춘 최신 축구센터로 건립하고, 국제축구센터 준공에 맞춰 목포시 축구단을 창단하여 운영할 예정이다.
유달경기장과 부주산 파크골프장 리모델링 등 체육 인프라 시설도 지속적으로 확충한다. 한.중.일 주니어 종합경기대회 개최(10억원) 등 대규모 국내외 스포츠 대회 등을 유치, 지역경제를 활성화 한다.
▶날로 증가하는 사회복지 수요에 능동적으로 대처해서 함께 사는 복지사회를 실현한다.
목포복지재단 운영을 활성화하고 야간보육시설과 저상버스, 콜택시 운영을 확대하고, 목포시립 재활요양병원 건립, 하당보건지소 신축 등 복지 안전망을 구축한다.
“노인이 행복한 목포 만들기 5○○○ 계획”시행하고, 노인 목욕비 지원사업, 각종 출산장려시책도 적극 추진한다.
▶서남권 광역도시 건설을 위한 행정구역 광역화를 추진한다.
정부와 정치권에서 논의되고 있는 지방행정구역 개편 계획에 따라 목포, 무안, 신안군과 영암, 해남, 진도까지를 아우르는 서남권 100만 광역도시 건설에 전력을 다한다.
또, 옥암지구 택지개발사업은 2010년까지 완공될 수 있도록 마무리해 가면서 153만㎡ 규모의 임성지구 택지개발사업을 내년부터 단계별로 추진한다.
▶‘시민을 섬기는 행정’을 추진하여 행정서비스 질을 향상시킨다.
민선4기 출범 초창기인 2007년에는 「찾아가서 봉사하는 행정」을, 2008년에는 「찾아서 봉사하는 행정」을 추진해 왔으나 내년에는 더 업그레이드된 「시민을 섬기는 행정」을 시정 캐치프레이즈로 정하고 섬기는 행정시책 지속 발굴, 주민불편사항 처리 통보제, 시.동정 알림서비스, 동장 일일 현장활동 강화 등 능동적이고 적극적으로 시민을 주인으로 섬기는 최상의 시민만족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호남뉴스라인
▶미래 신 성장동력산업 기반 구축과 투자 및 기업유치로 지역경제를 활성화 시킨다.
세라믹, 조선, 식품, 신재생 에너지산업을 미래 신 성장 동력산업으로 특화, 육성할 계획으로, 삽진산단 입구에 세라믹산업 지원센터를 완공, 세라믹 산업단지를 조성하여 기업유치에 총력을 쏟는다.
또, 영암 삼호중공업과 대불산단을 삽진산단.산정농공단지와 연계하여 중, 소형 조선산업 클러스터를 구축하고, 대양동에 고기능성 수산식품 지원센터를 건립한다.
아울러, 수소전지, 풍력 등 신청정 에너지자원을 연구.개발할 서남권 신청정에너지 연구센터에 251억원을 투입, R&D 기능을 집적화한다.
특히, 대양지방산단을 2010년까지 조기 조성해서 신재생에너지, 세라믹, 조선기자재, 수산식품, 해양레저 장비 산업 등 신 성장 동력산업을 유치하여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을 새로운 거점으로 특화한다.
▶국제적인 해양관광 거점도시 건설을 위해 해양.관광산업을 더욱 활성화한다.
목포해양문화 관광특구와 연계한 체험·테마·가족형 관광상품을 적극 개발하고, 삼학도 복원화 공원조성 공사는 총사업비 1,243억원으로 내년말까지 호안수로 등 토목 공사를 조기 완료하고, 100억을 투입하여 어린이 바다체험 과학관을 건립한다.
노적봉 예술공원, 저팬타운, 북항 해양수산 복합공간 조성사업, 해양음악분수, 목포타워, 고하도 유원지 조성사업을 계획대로 착실하게 추진한다.
아울러, 장기적이고 체계적인 경관 관리방안을 주요 내용으로 하는 목포시 기본경관계획을 수립하여 시내 주요 시설물과 해안선 30km에 대한 야간 경관조명사업을 연차적으로 추진한다.
유달산 축제, 해양문화축제, 은빛갈치축제, 로데오 거리축제, 해넘이.해맞이 축제 등 4계절 축제를 더욱 특색있게 활성화하여 관광객 유치에 전력을 다한다.
▶동북아 거점 항만, 물류산업 기반구축을 위해 더욱 매진한다.
내년도 목포대교 사업비로 국비 700억원을 확보함에 따라 계획년도 완공이 가능하게 됐으며, 목포신항은 2011년까지 11선석 건설을 목표로 차질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정부에 건의하고, 2단계 배후부지에 자동차, 건자재, 조선기자재 등 물류유통단지를 조성하기 위한 배후단지 조성사업이 정부 정책에 반영되도록 추진한다.
남항은 '09~2010년까지 매립을 완료하고 매립부지의 효율적 이용을 위해 목포지방 해양항만청과 항만재개발 기본계획 변경을 협의할 계획이며, 대일·대중 항로개설에 이어 홍콩~싱가폴~인도 항로를 추가 개설하는 등 신항 물동량 유치에 심혈을 기울인다.
서산동 내항일원에 쇼핑몰, 판매장, 공연관을 갖춘 워터프런트 재개발 사업을 내년부터 추진하고 목포내항이 요트 마리너 거점항으로 지정될 수 있도록 국토해양부와 협의해 나간다.
▶원도심 개발사업을 본격적으로 시행하는 한편, 신도심은 원도심과 연계하여 균형 개발한다.
대성지구 보상을 마무리하여 내년 7월에 착공하고, 용해2지구 택지개발사업은 금년말 착공, 백련마을은 2009년까지 보상을 마무리한다.
서산·온금지구 재개발 사업, 광동상가, 중앙공설시장, 구)가톨릭병원 등 원도심 재건축사업을 가시화 하고, 구)한일은행을 리모델링하여 청소년문화센터로 개설한다.
또한 재래시장이 활력을 찾을 수 있도록 항동시장 주차장 조성, 시장별 쇼핑카트 보급, 아케이드 보수유지, 재래시장 상품권 유통 활성화 등 다양한 시책을 발굴하여 지원한다.
깨끗하고 쾌적한 도시 정주기반 조성을 위해 9호광장~서남방송간 도로는 106억원을 투입하여 금년말까지 일단 개통하고 내년까지 잔여공사가 마무리될 수 있도록 하겠으며 각종 간선도로 개설사업도 우선순위를 정해서 지속적으로 추진한다.
삼향천 정비사업은 134억원을(국비 68, 도비1, 시비 65) 투입, 내년까지 완료해서 시민들이 즐겨찾는 생태하천으로 가꾸고 상리천은 64억원을 투입하여 산책로와 공원녹지로 조성하고, 삼향천 상류부인 임성천과 석현천도 생태하천으로 가꾸기 위해 국비확보에 전력을 다할 계획이다.
침수피해 예방과 하수처리 효율을 제고하기 위한 BTL 하수관거 정비사업은 시행에 철저를 기하고 하당 배수펌프장 신설공사는 207억원을 투입하여 차질 없이 추진한다.
▶전남 제1의 교육·문화·예술도시, 건강과 활력이 넘치는 건강도시로 만든다.
교육발전 지원 5○○○ 계획에 따라 글로벌 인재육성을 위해 영어체험마을 운영과 원어민 영어교사를 배치 완료하였고 초.중학교 영재반 운영과 목포장학재단 운영 활성화, 중.고교 우수인재 육성사업을 추진한다.
목포 문화예술재단과 목포 문학관 운영을 활성화 해 나가고 세계수준의 콘서트와 뮤지컬 등 다양한 문화예술 이벤트를 개최할 계획이다.
목포국제축구센터는 내년 상반기 완공을 목표로 축구장과 하키장, 호텔수준의 숙박과 세미나 시설을 갖춘 최신 축구센터로 건립하고, 국제축구센터 준공에 맞춰 목포시 축구단을 창단하여 운영할 예정이다.
유달경기장과 부주산 파크골프장 리모델링 등 체육 인프라 시설도 지속적으로 확충한다. 한.중.일 주니어 종합경기대회 개최(10억원) 등 대규모 국내외 스포츠 대회 등을 유치, 지역경제를 활성화 한다.
▶날로 증가하는 사회복지 수요에 능동적으로 대처해서 함께 사는 복지사회를 실현한다.
목포복지재단 운영을 활성화하고 야간보육시설과 저상버스, 콜택시 운영을 확대하고, 목포시립 재활요양병원 건립, 하당보건지소 신축 등 복지 안전망을 구축한다.
“노인이 행복한 목포 만들기 5○○○ 계획”시행하고, 노인 목욕비 지원사업, 각종 출산장려시책도 적극 추진한다.
▶서남권 광역도시 건설을 위한 행정구역 광역화를 추진한다.
정부와 정치권에서 논의되고 있는 지방행정구역 개편 계획에 따라 목포, 무안, 신안군과 영암, 해남, 진도까지를 아우르는 서남권 100만 광역도시 건설에 전력을 다한다.
또, 옥암지구 택지개발사업은 2010년까지 완공될 수 있도록 마무리해 가면서 153만㎡ 규모의 임성지구 택지개발사업을 내년부터 단계별로 추진한다.
▶‘시민을 섬기는 행정’을 추진하여 행정서비스 질을 향상시킨다.
민선4기 출범 초창기인 2007년에는 「찾아가서 봉사하는 행정」을, 2008년에는 「찾아서 봉사하는 행정」을 추진해 왔으나 내년에는 더 업그레이드된 「시민을 섬기는 행정」을 시정 캐치프레이즈로 정하고 섬기는 행정시책 지속 발굴, 주민불편사항 처리 통보제, 시.동정 알림서비스, 동장 일일 현장활동 강화 등 능동적이고 적극적으로 시민을 주인으로 섬기는 최상의 시민만족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호남뉴스라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