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포시"C&중공업 협력업체 우선 지원"
목포시"C&중공업 협력업체 우선 지원"
by 김일호기자 2009.05.26
C&중공업 협력업체 중 제조업 관련 업체가 우선 지원대상
목포시가 자금난을 겪고 있는 C&중공업 협력업체 등에 중소기업발전자금 지원에 나섰다.목포시는 "C&중공업의 자금경색에 따른 미지급금 발생으로 일부 업체의 도산이 우려돼 긴급 중소기업발전자금을 지원키로 했다"고 7일 밝혔다.
이번에 지원되는 자금은 목포시에 소재한 중소 제조업체와 제조업관련 서비스업체로 지원 규모는 50억원이며, C&중공업 협력업체 중 제조업 관련 업체가 우선 지원대상으로 선정된다.
업체당 지원한도액은 3억원, 융자기간은 3년 이내이며 대출금리는 시중 금융기관과 업체간 협약에 의해 지급하되 목포시에서 5%의 이차보전금을 1년간 지원한다.
목포시는 신청업체를 대상으로 중소기업 발전기금운용위원회의 심의 후 지원대상 업체를 확정할 예정이다.
자금지원을 희망하는 업체에서는 사업계획서를 포함한 융자신청서와 최근 1년간 재무제표, 수출 실적, 미지급금 확인서 등의 서류를 준비해 오는 16일까지 목포시청 투자통상과로 신청하면 된다.
한편 목포시는 지난해 총 26건에 33억여원의 자금을 지원했다.
/인터넷신안신문( http://sanews.co.kr)
이번에 지원되는 자금은 목포시에 소재한 중소 제조업체와 제조업관련 서비스업체로 지원 규모는 50억원이며, C&중공업 협력업체 중 제조업 관련 업체가 우선 지원대상으로 선정된다.
업체당 지원한도액은 3억원, 융자기간은 3년 이내이며 대출금리는 시중 금융기관과 업체간 협약에 의해 지급하되 목포시에서 5%의 이차보전금을 1년간 지원한다.
목포시는 신청업체를 대상으로 중소기업 발전기금운용위원회의 심의 후 지원대상 업체를 확정할 예정이다.
자금지원을 희망하는 업체에서는 사업계획서를 포함한 융자신청서와 최근 1년간 재무제표, 수출 실적, 미지급금 확인서 등의 서류를 준비해 오는 16일까지 목포시청 투자통상과로 신청하면 된다.
한편 목포시는 지난해 총 26건에 33억여원의 자금을 지원했다.
/인터넷신안신문( http://sanews.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