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포 대양산업단지 조성사업 본격화
목포 대양산업단지 조성사업 본격화
by 김일호기자 2009.05.26
대양동 일대 158만㎡ 규모에 2010년까지 2500여억원 투입
▲ © 강윤옥 목포시가 공단 용지난을 겪고 있으나 대양산업단지 조성사업이 본격화 될 것으로 전망돼 기업 유치 등에 청신호가 켜졌다.4일 목포시에 따르면 대양동 일대 158만㎡ 규모에 2010년까지 2500여억원이 투입될 대양일반산업단지 조성사업이 5일께 전남도의 산단지정 및 개발계획이 최종 승인될 예정이다.
시는 대양산단을 미래성장 동력산업과 고부가가치 산업 등 지역발전을 견인할 산업단지로 특화할 계획이다.
이를위해 고기능성 수산식품과 첨단해양레져선박 장비, 조선기자재부품, 세라믹산업, 신재생에너지 해양관련 산업 등 새로운 고부가가치 산업을 집중 유치한다는 방침이다.
목포시는 산단개발이 개발될 경우 생산유발 5400여억원, 소득유발 1300억원, 고용유발 8600여명의 효과가 있을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특히 무안국제공항과 서해안고속도로, 신항만 건설 등 전남 서남부권의 산업입지 여건 변화에 따른 용지공급의 불균형을 해소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목포지역 산단인 대불국가산단과 삽진지방산단, 산정농공단지 등은 이미 포화상태에 접어들면서 입주를 희망하는 업체들은 용지 부족난을 겪어 왔다.
목포시 관계자는 "대양산단은 정부의 서남권 종합발전계획 1단계 사업에 반영돼 고부가가치 산업이 집중 육성될 것"이라며 "업체들의 용지 부족난 해결 등 지역경제 활성화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인터넷신안신문( http://sanews.co.kr)
시는 대양산단을 미래성장 동력산업과 고부가가치 산업 등 지역발전을 견인할 산업단지로 특화할 계획이다.
이를위해 고기능성 수산식품과 첨단해양레져선박 장비, 조선기자재부품, 세라믹산업, 신재생에너지 해양관련 산업 등 새로운 고부가가치 산업을 집중 유치한다는 방침이다.
목포시는 산단개발이 개발될 경우 생산유발 5400여억원, 소득유발 1300억원, 고용유발 8600여명의 효과가 있을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특히 무안국제공항과 서해안고속도로, 신항만 건설 등 전남 서남부권의 산업입지 여건 변화에 따른 용지공급의 불균형을 해소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목포지역 산단인 대불국가산단과 삽진지방산단, 산정농공단지 등은 이미 포화상태에 접어들면서 입주를 희망하는 업체들은 용지 부족난을 겪어 왔다.
목포시 관계자는 "대양산단은 정부의 서남권 종합발전계획 1단계 사업에 반영돼 고부가가치 산업이 집중 육성될 것"이라며 "업체들의 용지 부족난 해결 등 지역경제 활성화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인터넷신안신문( http://sanews.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