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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소식(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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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시에 파인세라믹 공장 4곳 유치

목포시에 파인세라믹 공장 4곳 유치

by 김일호기자 2009.05.26

삽진산단 인근 세라믹산업종합지원센터에 약 300여억원 투자전남 목포에 첨단소재인 '파인세라믹' 관련 분야 생산공장 4곳이 들어선다.

전남도는 3일 오전 도청 서재필실에서 박준영 도지사와 정종득 목포시장, 장안재 ㈜비에이치세미콘 대표, 이달군 ㈜씨에라인더스트리 회장, 이상소 ㈜신일세라믹스 대표, 주광일 ㈜솔믹스 대표 등이 참석한 가운데 투자협약을 체결했다.

파인세라믹은 불순물이 많은 기존 세라믹의 단점을 보완한 것으로 고순도 분말을 고온에서 열처리해 기능성이 뛰어난 것으로 평가받고 있다.

투자협약에 따라 ㈜비에이치세미콘은 목포 연산동 삽진산단 인근 세라믹산업종합지원센터에 100억원을 들여 반도체용 질화알루미늄(ALN)과 탄화규소(SiC) 부품을 생산하는 공장을 건설한다.

㈜씨에라인더스트리는 90억원을 투자해 방탄소재 및 방사능 차폐 부품생산공장을, ㈜신일세라믹스는 50억원을 들여 내식.내마모 세라믹소재 부품공장을, ㈜솔믹스는 50억원을 투자해 반도체, LCD 제조장비용 세라믹부품 신규사업을 벌일 예정이다.

이들 기업은 전남도와 목포시가 건립 중인 세라믹센터에 입주해 장비를 이설하고 기업연구소를 연 뒤 본사와 공장을 이전할 계획이다.

전남도는 이번 투자유치로 이 지역 세라믹산업 구조개선에 이바지하는 한편 지역 내 세라믹 업체의 업종 전환을 유도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투자협약에 따라 ㈜비에이치세미콘은 목포 연산동 삽진산단 인근 세라믹산업종합지원센터에 100억원을 들여 반도체용 질화알루미늄(ALN)과 탄화규소(SiC) 부품을 생산하는 공장을 건설한다.

㈜씨에라인더스트리는 90억원을 투자해 방탄소재 및 방사능 차폐 부품생산공장을, ㈜신일세라믹스는 50억원을 들여 내식.내마모 세라믹소재 부품공장을, ㈜솔믹스는 50억원을 투자해 반도체, LCD 제조장비용 세라믹부품 신규사업을 벌일 예정이다.

이들 기업은 전남도와 목포시가 건립 중인 세라믹센터에 입주해 장비를 이설하고 기업연구소를 연 뒤 본사와 공장을 이전할 계획이다.

전남도는 이번 투자유치로 이 지역 세라믹산업 구조개선에 이바지하는 한편 지역 내 세라믹 업체의 업종 전환을 유도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인터넷신안신문( http://sa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