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식업계도 지역제품 사주기로 경제살리기 나서"
"음식업계도 지역제품 사주기로 경제살리기 나서"
by 나광운기자 2009.05.26
전남도, 18일 음식점 영업자․위생용품 업체간 구매 업무협약 전남지역 음식점 영업자와 식기․찬기류 등 위생용품 생산업체간 상생 발전을 위해 지역제품 사주기 및 공동 구매시 할인판매 등을 주요 내용으로 하는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전라남도는 18일 오후 도청 정약용실에서 박준영 도지사와 최평용 (사)한국음식업중앙회전남도지회장, 위생용품 지역 생산업체인 노희웅 (주)행남자기 대표이사, 김태환 행천자기(주) 업무이사, 이오훈 (주)에릭스 대표이사가 참석한 가운데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들은 이날 협약을 통해 최근 계속되는 경제위기 극복과 지역경제를 살리기 위해 지역제품 우선 구매․알선 등 판로 확대로 경제위기 극복을 위해 다양한 분야에서 적극 협력키로 했다.
이에따라 식기․찬기류 생산업체는 음식업자가 위생용품을 음식업협회 등을 통해 공동 구입시 최대한 할인 판매에 협조하고 음식점 영업자 위생교육 장소 및 시․군 음식업지부 사무실에 위생용품을 전시․홍보하는 등 음식점 업주들에게 적극적인 편의를 제공하게 된다.
음식업전남지회도 도지회 및 시군지부 회원들이 지역생산업체 위생용품을 공동 구매키로 했다.
이날 협약식에서 박 지사는 “지역 생산제품 우선 사기 운동이 전 도민, 기관단체로 파급 확산되길 기대한다”며 “이를 통해 지역 기업과 고통을 함께 할 수 있는 분위기를 조성, 지역경제 살리기에 전 도민이 합심 노력해나가자”고 역설했다.
한편 전남도는 이번 협약 체결 후 음식업협회 및 지역 생산업체의 기업 활동을 적극 지원키로 하고 공동구매 방안 및 행정적 지원 등에 대해 구체적인 협력방안을 마련, 실무자급 회의를 지속적으로 개최하고 부수적으로 숙박업, 목욕장업, 이․미용업 등 타 단체도 참여를 유도할 수 있는 방안도 적극 강구해 나갈 계획이다.
이들은 이날 협약을 통해 최근 계속되는 경제위기 극복과 지역경제를 살리기 위해 지역제품 우선 구매․알선 등 판로 확대로 경제위기 극복을 위해 다양한 분야에서 적극 협력키로 했다.
이에따라 식기․찬기류 생산업체는 음식업자가 위생용품을 음식업협회 등을 통해 공동 구입시 최대한 할인 판매에 협조하고 음식점 영업자 위생교육 장소 및 시․군 음식업지부 사무실에 위생용품을 전시․홍보하는 등 음식점 업주들에게 적극적인 편의를 제공하게 된다.
음식업전남지회도 도지회 및 시군지부 회원들이 지역생산업체 위생용품을 공동 구매키로 했다.
이날 협약식에서 박 지사는 “지역 생산제품 우선 사기 운동이 전 도민, 기관단체로 파급 확산되길 기대한다”며 “이를 통해 지역 기업과 고통을 함께 할 수 있는 분위기를 조성, 지역경제 살리기에 전 도민이 합심 노력해나가자”고 역설했다.
한편 전남도는 이번 협약 체결 후 음식업협회 및 지역 생산업체의 기업 활동을 적극 지원키로 하고 공동구매 방안 및 행정적 지원 등에 대해 구체적인 협력방안을 마련, 실무자급 회의를 지속적으로 개최하고 부수적으로 숙박업, 목욕장업, 이․미용업 등 타 단체도 참여를 유도할 수 있는 방안도 적극 강구해 나갈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