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산강 거점 해양레저육성 필요”
영산강 거점 해양레저육성 필요”
by 윤현권 기자 2009.05.26
영산강 뱃길 살리기와 더불어 영산강을 거점으로 하는 통합적 개념을 통해 해양레저산업 육성이 미래 관광산업을 이끌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대불대학교 RIC 사업단이 주최로 지난 27일 열린 전국 해양레저 유관기관 및 단체 전문가 초청 세미나에 발표자로 나선 대불대 산학협력단 최미순 단장은 “영산강 뱃길 살리기는 J프로젝트, F1포물러 대회 등 해양관광과 영산강 생태관광을 통합하는 전략적 개념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이어 최 단장은 “영산강 지역 중 접근 교통망이 양호한 지역을 토대로 거점관광단지를 조성하고 수상레저관광 시설을 사전에 반영하면 영산강 살리기를 비롯한 관광효과까지 시너즈 효과를 극대화 시킬 수 있다”고 덧붙였다.
또한 수상레저관광을 농촌개발산업과 연계하기 위해서 마을법인이 직접 수상레저관광사업을 수행하고 민간업체와 마을법인 공동으로 수상레저장비 생산을 할 경우 농촌 소득증대도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내다봤다.
이날 세미나에서 전남도 기업도시과 박은호 과장은 서남해안 관광과 해양레저스포츠의 발전방향이라는 주제를 통해 J프로젝트와 F1프로젝트의 개발방향에 대해 설명했다.
또한 조선대 선박해양공학과 박제웅 교수는 해양레저산업의 중앙정부와 연계전략에 대해서 발표했다.
이밖에 종합토론에서 부경대학교 해양스포츠학과 지삼업 교수는 목포지역이 한국을 대표하는 4대 강 중 하나인 영산강이 있고 화원관광단지내 마리나가 있다는 점이 해양스포츠 최적지의 여건이 갖추어져 있어 상당한 경쟁력이 있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대불대학교 RIC 사업단이 주최로 지난 27일 열린 전국 해양레저 유관기관 및 단체 전문가 초청 세미나에 발표자로 나선 대불대 산학협력단 최미순 단장은 “영산강 뱃길 살리기는 J프로젝트, F1포물러 대회 등 해양관광과 영산강 생태관광을 통합하는 전략적 개념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이어 최 단장은 “영산강 지역 중 접근 교통망이 양호한 지역을 토대로 거점관광단지를 조성하고 수상레저관광 시설을 사전에 반영하면 영산강 살리기를 비롯한 관광효과까지 시너즈 효과를 극대화 시킬 수 있다”고 덧붙였다.
또한 수상레저관광을 농촌개발산업과 연계하기 위해서 마을법인이 직접 수상레저관광사업을 수행하고 민간업체와 마을법인 공동으로 수상레저장비 생산을 할 경우 농촌 소득증대도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내다봤다.
이날 세미나에서 전남도 기업도시과 박은호 과장은 서남해안 관광과 해양레저스포츠의 발전방향이라는 주제를 통해 J프로젝트와 F1프로젝트의 개발방향에 대해 설명했다.
또한 조선대 선박해양공학과 박제웅 교수는 해양레저산업의 중앙정부와 연계전략에 대해서 발표했다.
이밖에 종합토론에서 부경대학교 해양스포츠학과 지삼업 교수는 목포지역이 한국을 대표하는 4대 강 중 하나인 영산강이 있고 화원관광단지내 마리나가 있다는 점이 해양스포츠 최적지의 여건이 갖추어져 있어 상당한 경쟁력이 있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