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포 원도심 개발사업 '가시화 되나'
목포 원도심 개발사업 '가시화 되나'
by 장우성기자 2009.05.26
정종득시장, 주공 방문 대성.용해.백련지구 등 개발 요청목포시가 침체된 원도심 활성화를 위한 개발사업에 박차를 가하고 나서 추이가 주목된다.
13일 목포시에 따르면 정종득 시장은 최근 대한주택공사를 방문해 최재덕 사장과 면담을 갖고 옛 중앙공설시장 주상복합건물 건립 등 4개 현안사업을 설명하고 적극적인 지원을 요청했다.
정 시장이 이날 주공에 협조를 요청한 4개 사업은 목포시의 옛 중앙공설시장 주상복합건물 건립과 대성지구 공동주택개발, 용해 2지구 택지개발, 백련마을 개발사업 등이다.
13일 목포시에 따르면 정종득 시장은 최근 대한주택공사를 방문해 최재덕 사장과 면담을 갖고 옛 중앙공설시장 주상복합건물 건립 등 4개 현안사업을 설명하고 적극적인 지원을 요청했다.
정 시장이 이날 주공에 협조를 요청한 4개 사업은 목포시의 옛 중앙공설시장 주상복합건물 건립과 대성지구 공동주택개발, 용해 2지구 택지개발, 백련마을 개발사업 등이다.
▲ 정종득목포시장(좌)이 최재덕 대한주택공사 사장을 면담하고 있다. © 인터넷신안신문 옛 중앙공설시장의 경우 31층 규모의 주상복합건물 재건축 사업으로 주공은 지난 2월 목포시와 MOU를 체결했다.정 시장은 이 자리에서 주공과 다음달 본 협약체결, 상반기 중 사업계획 확정, 하반기 공사 착공 등을 협의했다.이 사업은 '보금자리주택건설 등에 관한 특별법'에 따라 전국 최초로 목포시에서 도시외곽이나 재개발지역이 아닌 도심 한복판에 주상복합건물 건립을 통해 정주인구 유입과 영세상인들의 주거 불편을 해소하기 위한 원도심 활성화 프로그램 중의 하나다.
또 지난해 12월에 착공된 용해2지구 택지개발사업은 811억원이 투자되며 현재 주공에서 토지보상이 진행 중이다.
목포시는 백련마을 개발사업은 예정지 인근에 세라믹과 조선 등 산업단지가 조성되면서 주택공급의 필요성이 제기되면서 올해에 지구지정 등 행정절차를 완료하고 내년 초 착공, 2012년 용해2지구 개발사업과 동시에 완공할 예정이다.
이외에도 대성지구 공동주택 개발사업은 현재 84% 토지보상이 진행되고 있으며, 공동주택 1191세대가 2012년부터 입주를 시작한다.
목포시는 이번 대한주택공사 방문으로 4개 현안사업이 탄력을 받아 가속화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인터넷신안신문( http://sanews.co.kr
또 지난해 12월에 착공된 용해2지구 택지개발사업은 811억원이 투자되며 현재 주공에서 토지보상이 진행 중이다.
목포시는 백련마을 개발사업은 예정지 인근에 세라믹과 조선 등 산업단지가 조성되면서 주택공급의 필요성이 제기되면서 올해에 지구지정 등 행정절차를 완료하고 내년 초 착공, 2012년 용해2지구 개발사업과 동시에 완공할 예정이다.
이외에도 대성지구 공동주택 개발사업은 현재 84% 토지보상이 진행되고 있으며, 공동주택 1191세대가 2012년부터 입주를 시작한다.
목포시는 이번 대한주택공사 방문으로 4개 현안사업이 탄력을 받아 가속화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인터넷신안신문( http://sanews.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