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청, 민생침해 단속…1,830명 검거
전남청, 민생침해 단속…1,830명 검거
by 이학수기자 2009.06.02

전남지방경찰청(청장 유근섭)은 지난 4월부터 지난달까지 60일간 민생침해사범을 집중단속한 결과 모두 1천830명을 검거했다고 1일 밝혔다. 범죄유형별로는 강.절도가 790명으로 가장 많았으며 성매매 681명, 인터넷 도박 183명, 전화금융 사기 105명, 불법 사금융 31명, 마약류 26명, 조직폭력 14명 등이다.
특히 강.절도 사범은 검거인원 가운데 57.8%가 전과자(동종 44.8%)인 것으로 집계돼 전문·직업적인 범죄자에 대한 검거활동이 효과를 낸 것으로 나타났다.
또 인터넷 도박 사범은 사이버 수사요원, 사이버 명예경찰 `누리캅스', 행정인턴 등의 모니터링과 단속활동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검거인원이 5배 이상 늘었다.
하태옥 전남지방경찰청 수사과장은 "집중단속을 통해 민생과 직결된 5대 범죄 검거율이 큰 폭으로 늘어나는 부수적 효과도 거뒀다"며 "하반기에도 민생침해범죄 소탕계획을 반복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브레이크뉴스호남
특히 강.절도 사범은 검거인원 가운데 57.8%가 전과자(동종 44.8%)인 것으로 집계돼 전문·직업적인 범죄자에 대한 검거활동이 효과를 낸 것으로 나타났다.
또 인터넷 도박 사범은 사이버 수사요원, 사이버 명예경찰 `누리캅스', 행정인턴 등의 모니터링과 단속활동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검거인원이 5배 이상 늘었다.
하태옥 전남지방경찰청 수사과장은 "집중단속을 통해 민생과 직결된 5대 범죄 검거율이 큰 폭으로 늘어나는 부수적 효과도 거뒀다"며 "하반기에도 민생침해범죄 소탕계획을 반복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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