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포 대양일반산업단지 조성
목포 대양일반산업단지 조성
by 목포21 인터넷사업부 팀장 변철진 2009.06.09
세라믹산업, 신재생에너지 등 고부가가치 산업 유치 목포시가 역점 사업인 대양일반산업단지조성사업이 활발하게 추진되고 있다.
대양산업단지 조성사업은 대불국가산단, 삽진지방산단, 산정농공단지 등 산업용지의 분양 완료와 무안국제공항, 서해안고속도로, 신항만 등 서남부권의 산업입지 여건 변화에 따른 산업용지 수요 급증으로 인한 용지 공급의 불균형을 해소하기 위해 추진하고 있는 사업이다.
오는 2013년까지 완공할 예정으로 산업단지 특성과 미래 성장성을 고려하여 고기능 수산식품, 첨단해양레져선박장비, 조선기자재부품, 세라믹산업, 신재생에너지 해양관련 산업 등 새로운 고부가가치 산업을 집중 유치할 계획이다.
또한, 대양일반산업단지 진입도로를 확충할 계획으로 압해대교와 서해안고속도로를 연결하는 산정 IC에서 대연초교 4거리를 거쳐 대양일반산업단지까지 약 2.9km를 국비 400억원을 지원받아 내년부터 도로개설사업을 추진한다. 이 도로가 개설되면 산업단지 진입도로의 역할은 물론, 용해동 주변 도시발전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전망된다.
시 관계자는 “대양일반산업단지는 도시발전 비전에 적합한 저탄소 녹색산업단지로 조성해 나갈 계획으로, 생산 유발효과 약 5천 4백억원, 소득 유발효과 약 1천 3백억원, 고용 유발효과는 8천6백여명으로 지역경제 활성화 및 지역 발전에 기여할 것”으로 예상했다. 목포21 지역뉴스팀 / 지역뉴스포털 목포21(http://www.mokpo21.co.kr)
대양산업단지 조성사업은 대불국가산단, 삽진지방산단, 산정농공단지 등 산업용지의 분양 완료와 무안국제공항, 서해안고속도로, 신항만 등 서남부권의 산업입지 여건 변화에 따른 산업용지 수요 급증으로 인한 용지 공급의 불균형을 해소하기 위해 추진하고 있는 사업이다.
오는 2013년까지 완공할 예정으로 산업단지 특성과 미래 성장성을 고려하여 고기능 수산식품, 첨단해양레져선박장비, 조선기자재부품, 세라믹산업, 신재생에너지 해양관련 산업 등 새로운 고부가가치 산업을 집중 유치할 계획이다.
또한, 대양일반산업단지 진입도로를 확충할 계획으로 압해대교와 서해안고속도로를 연결하는 산정 IC에서 대연초교 4거리를 거쳐 대양일반산업단지까지 약 2.9km를 국비 400억원을 지원받아 내년부터 도로개설사업을 추진한다. 이 도로가 개설되면 산업단지 진입도로의 역할은 물론, 용해동 주변 도시발전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전망된다.
시 관계자는 “대양일반산업단지는 도시발전 비전에 적합한 저탄소 녹색산업단지로 조성해 나갈 계획으로, 생산 유발효과 약 5천 4백억원, 소득 유발효과 약 1천 3백억원, 고용 유발효과는 8천6백여명으로 지역경제 활성화 및 지역 발전에 기여할 것”으로 예상했다. 목포21 지역뉴스팀 / 지역뉴스포털 목포21(http://www.mokpo21.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