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점상 등 금융소외자 150억원 지원
노점상 등 금융소외자 150억원 지원
by 목포21 2009.09.15
전남신보, 지점별 특별홍보관 운용 통해 금융소외 자영업자 특례보증지원 전남신보는 신용도가 낮은 저신용사업자와 노점상 등 무점포․무등록사업자와 보험설계사․요양보호사 등 인적용역제공자를 대상으로 9월 현재까지 150억원의 금융소외 자영업자 특례보증 지원을 했다
금융소외 자영업자 특례보증은 재단의 현장조사 및 약정서 요구 등의 업무를 가까운 농협중앙회ㆍ광주은행ㆍ신협ㆍ새마을금고에서 대행함으로써 재단을 별도 방문할 필요 없이 최대 1천만원까지 쉽고 빠르게 대출지원 받을 수 있는 제도다.
대출기간 및 상환은 최장 5년으로 1년 거치 후 매월 분할 상환하거나 3년 이내로 일시 상환할 수도 있고 대출금리는 연7%대가 적용되며 중도상환에 따른 수수료가 없어 이용에 매우 편리한 제도다.
여수에서 요양보호사를 하고 있는 A씨는 “요즘같은 어려운 시기에 사업자등록도 없고 신용도 낮은 사람들이 은행에서 대출을 받는다는 것은 정말 꿈도 꿔보지 못할 일인데 이렇게 서민들을 위한 제도가 마련돼 정말 좋다”며 “앞으로도 삶에 희망을 갖고 열심히 일하는 것으로 정부에 보답하겠다”고 말했다.
김윤옥 전남신보 이사장은 “9월 현재 올해 목표 800억원의 2배에 가까운 1천500억원을 보증지원했다”며 “어려운 경제 여건하에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영세자영업자들에게 적은 금액이나마 큰 힘이 될 수 있도록 빠르고 편리하게 지원하는데 더욱 힘쓰겠다”고 밝혔다.
한편 전남신보는 추석명절을 맞아 보다 많은 도내 소기업ㆍ소상공인들이 원활한 자금조달을 받을 수 있도록 각 지점별로 특별홍보반을 편성해 지방전통시장, 각종 상인회, 노점상과 금융기관 등을 방문하는 등 홍보에 매진하고 있다. 목포21 / 지역뉴스포털 목포21(http://www.mokpo21.co.kr)
금융소외 자영업자 특례보증은 재단의 현장조사 및 약정서 요구 등의 업무를 가까운 농협중앙회ㆍ광주은행ㆍ신협ㆍ새마을금고에서 대행함으로써 재단을 별도 방문할 필요 없이 최대 1천만원까지 쉽고 빠르게 대출지원 받을 수 있는 제도다.
대출기간 및 상환은 최장 5년으로 1년 거치 후 매월 분할 상환하거나 3년 이내로 일시 상환할 수도 있고 대출금리는 연7%대가 적용되며 중도상환에 따른 수수료가 없어 이용에 매우 편리한 제도다.
여수에서 요양보호사를 하고 있는 A씨는 “요즘같은 어려운 시기에 사업자등록도 없고 신용도 낮은 사람들이 은행에서 대출을 받는다는 것은 정말 꿈도 꿔보지 못할 일인데 이렇게 서민들을 위한 제도가 마련돼 정말 좋다”며 “앞으로도 삶에 희망을 갖고 열심히 일하는 것으로 정부에 보답하겠다”고 말했다.
김윤옥 전남신보 이사장은 “9월 현재 올해 목표 800억원의 2배에 가까운 1천500억원을 보증지원했다”며 “어려운 경제 여건하에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영세자영업자들에게 적은 금액이나마 큰 힘이 될 수 있도록 빠르고 편리하게 지원하는데 더욱 힘쓰겠다”고 밝혔다.
한편 전남신보는 추석명절을 맞아 보다 많은 도내 소기업ㆍ소상공인들이 원활한 자금조달을 받을 수 있도록 각 지점별로 특별홍보반을 편성해 지방전통시장, 각종 상인회, 노점상과 금융기관 등을 방문하는 등 홍보에 매진하고 있다. 목포21 / 지역뉴스포털 목포21(http://www.mokpo21.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