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고용시장 '훈풍'...취업자 3만7000명↑
전남 고용시장 '훈풍'...취업자 3만7000명↑
by 송창헌 기자 2009.09.17
【광주=뉴시스】송창헌 기자 = 신규 취업자수가 늘면서 광주.전남 고용시장에 모처럼 훈풍이 불고 있다.호남통계청이 16일 발표한 '8월 고용동향'에 따르면 광주지역 신규 취업자수는 65만4000명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2만8000명(4.5%) 증가했다.
성별로는 남자가 1만8000명(4.9%), 여자가 1만명(3.9%) 늘었다. 산업별로는 농림어업이 47.1%, 광공업이 10.5%, SOC 및 기타 서비스업이 2.8% 증가했다.
사무종사자와 전문.기술.행정관리자가 각각 8.6%, 3.1% 감소한 반면 농림어업 숙련종사자는 46.5%나 증가했고, 기능.기계조작.단순노무종사자와 서비스.판매종사자도 각각 16.9%, 2.2%의 증가세를 보였다.
전남지역 취업자는 90만9000명으로 1년전에 비해 9000명(1.0%) 증가했다. 남성은 1만명 증가한 반면 여성은 1000명(0.3%) 감소했다.
산업별로는 농림어업과 SOC 및 기타 서비스업은 각각 1만4000명(5.3%)과 2000명(0.3%) 증가한 반면 광공업은 7.8%(6000명)나 감소했다.
직업별로도 전문.기술.행정관리자와 서비스.판매종사자는 3.0-4.2% 감소했으나, 사무종사자와 농림어업숙련종사자, 기능.기계조작.단순노무종사자는 2.7-3.5% 증가했다.
8월 중 경제활동참가율은 광주 59.3%, 전남 64.8%로 전년 동기에 비해 광주는 1.9%p 상승했고 전남은 변동이 없었다.
고용률은 광주가 56.9%로 1.7%p, 전남은 63.8%로 0.6%p 상승했다. 실업률은 광주가 4.0%로 0.2%p 증가한 반면 전남은 1.5%로 0.3%p 감소했다.
goodchang@newsis.com
성별로는 남자가 1만8000명(4.9%), 여자가 1만명(3.9%) 늘었다. 산업별로는 농림어업이 47.1%, 광공업이 10.5%, SOC 및 기타 서비스업이 2.8% 증가했다.
사무종사자와 전문.기술.행정관리자가 각각 8.6%, 3.1% 감소한 반면 농림어업 숙련종사자는 46.5%나 증가했고, 기능.기계조작.단순노무종사자와 서비스.판매종사자도 각각 16.9%, 2.2%의 증가세를 보였다.
전남지역 취업자는 90만9000명으로 1년전에 비해 9000명(1.0%) 증가했다. 남성은 1만명 증가한 반면 여성은 1000명(0.3%) 감소했다.
산업별로는 농림어업과 SOC 및 기타 서비스업은 각각 1만4000명(5.3%)과 2000명(0.3%) 증가한 반면 광공업은 7.8%(6000명)나 감소했다.
직업별로도 전문.기술.행정관리자와 서비스.판매종사자는 3.0-4.2% 감소했으나, 사무종사자와 농림어업숙련종사자, 기능.기계조작.단순노무종사자는 2.7-3.5% 증가했다.
8월 중 경제활동참가율은 광주 59.3%, 전남 64.8%로 전년 동기에 비해 광주는 1.9%p 상승했고 전남은 변동이 없었다.
고용률은 광주가 56.9%로 1.7%p, 전남은 63.8%로 0.6%p 상승했다. 실업률은 광주가 4.0%로 0.2%p 증가한 반면 전남은 1.5%로 0.3%p 감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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