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소년에 생활 경제상식 알린다
청소년에 생활 경제상식 알린다
by 목포21 인터넷사업부 팀장 변철진 2009.09.22
전남도 10월30일까지 52개교 4천424명 대상 ‘찾아가는 경제교실’ 초․중․고 학생들의 경제적 사고를 키워주는 ‘찾아가는 경제교실’을 오는 21일부터 10월 30일까지 전남도내 52개 초·중·고등학교에서 실시한다.
주요 교육 내용은 학생들이 수준별로 이해가 쉽고 실생활에 꼭 필요한 주제를 위주로 짜여졌다.초등학생에게는 ‘경제기초 지식’, ‘용돈관리 방법’을, 중학생에게는 ‘현명한 소비와 신용의 중요성’, ‘기업가 정신과 나의 직업’을, 고등학생에게는 ‘부자되는 금융이야기’, ‘일과 직업’ 등을 교육한다. 추가적으로 휴대폰 요금, 쇼핑몰 물품구입 등 청소년 소비자 피해에 대한 대응방법도 사례위주로 설명할 예정이다.
경제교육은 지난해까지는 초등학생만을 대상으로 권역별로 한 곳에 모아 체험식 교육으로 실시됐으나 올해부터는 중․고생까지 대상을 확대하고 신종플루 발생에 따른 학생들의 감염 확산을 예방하기 위해 경제교육 전문강사가 학교로 직접 방문해 교육하는 ‘찾아가는 경제교실’로 이뤄진다.
교육강사는 경제교육전문기관인 ‘초등경제교육연구소’, ‘한국은행’, ‘광주YMCA’의 질 높은 경제교육 전문강사를 협조받아 추진된다.
한편 전남도는 11월중 제2차 ‘찾아가는 경제교실’을 실시할 예정이며 이를 위해 10월 초 도내 각급 초․중․고교를 대상으로 수요조사를 실시할 예정이다. 또한 향후 12월 중에는 ‘수능 끝난 고3대상 경제교육’을 실시할 예정으로 있어 도내 학생들의 경제교육 수강기회가 대폭 확대될 전망이다.
목포21 / 지역뉴스포털 목포21(http://www.mokpo21.co.kr)
주요 교육 내용은 학생들이 수준별로 이해가 쉽고 실생활에 꼭 필요한 주제를 위주로 짜여졌다.초등학생에게는 ‘경제기초 지식’, ‘용돈관리 방법’을, 중학생에게는 ‘현명한 소비와 신용의 중요성’, ‘기업가 정신과 나의 직업’을, 고등학생에게는 ‘부자되는 금융이야기’, ‘일과 직업’ 등을 교육한다. 추가적으로 휴대폰 요금, 쇼핑몰 물품구입 등 청소년 소비자 피해에 대한 대응방법도 사례위주로 설명할 예정이다.
경제교육은 지난해까지는 초등학생만을 대상으로 권역별로 한 곳에 모아 체험식 교육으로 실시됐으나 올해부터는 중․고생까지 대상을 확대하고 신종플루 발생에 따른 학생들의 감염 확산을 예방하기 위해 경제교육 전문강사가 학교로 직접 방문해 교육하는 ‘찾아가는 경제교실’로 이뤄진다.
교육강사는 경제교육전문기관인 ‘초등경제교육연구소’, ‘한국은행’, ‘광주YMCA’의 질 높은 경제교육 전문강사를 협조받아 추진된다.
한편 전남도는 11월중 제2차 ‘찾아가는 경제교실’을 실시할 예정이며 이를 위해 10월 초 도내 각급 초․중․고교를 대상으로 수요조사를 실시할 예정이다. 또한 향후 12월 중에는 ‘수능 끝난 고3대상 경제교육’을 실시할 예정으로 있어 도내 학생들의 경제교육 수강기회가 대폭 확대될 전망이다.
목포21 / 지역뉴스포털 목포21(http://www.mokpo21.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