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사, 내년도 정부예산 확보 동분서주
박지사, 내년도 정부예산 확보 동분서주
by 윤시현 2009.09.24

▲ © 윤시현박준영 전라남도지사가 내년도 지역 현안사업 정부예산 확보를 위해 동분서주하고 있다.
박 지사는 지난 16일 오전 윤증현 기획재정부장관을 면담하고 오후 제284회 정기회 본회의가 열리고 있는 국회를 잇따라 방문해 지역현안 해결을 위한 2010년 국고지원과 F1지원법 국회 통과를 위해 적극적인 지원과 협조를 요청해 국회통과에 힘을 실었다.
박 지사는 이날 윤증현 장관에게 광역경제권 선도사업에 포함돼 있는 압해~암태간 새천년 대교 건설사업비 300억원, 여수~고흥간 연륙·연도교 건설 사업비 1천700억원 등을 지원해줄 것을 건의했다.
또 주요 SOC와 현안사업으로 2012 여수세계박람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박람회 관련 여수~순천간 자동차 전용도로 개설 사업비 600억원, 순천~여수간 복선 전철화 사업비 1천342억원, 여수국가산단 진입도로 개설 사업비 2천500억원을 요구했다.
서남해안 관광레저도시, 목포신항, 남악신도시, 무안 국제공항간 연결성을 위한 서남해안 일주도로 건설 관련 현안 사업으로는 압해~화원간 연결도로 개설사업비 100억원, 완도 신지~고금간 연도교 건설사업비 200억원, 신안 하의~신의간 연도교 건설사업비 595억원을 지원해줄 것을 건의했다.
이어 본회의가 열린 국회에서는 여야 국회의원들과 개별 접촉을 갖고 “전남도가 역점 추진하고 있는 F1국제자동차경주대회는 국가 브랜드 가치제고 및 글로벌 비스니스의 기회가 될 뿐만 아니라 관광산업 활성화와 자동차 연관 산업발전을 위해 반드시 필요한 사업”이락 강조하면서 F1지원법 통과를 위해 초당적 지원을 요청해 국회를 통과하는데 힘을 보탰다.
또 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여야 의원과 전남 지역구 국회의원을 연쇄적으로 만나 내년도 국고예산 확보에 적극적인 협조를 요청했다.
도는 앞으로 내년도 지역 현안사업 국비확보를 위해 국회의원 초청 간담회, 정·관계 협조요청 등 다각적으로 예산 확보노력을 기울이는 한편, 중앙부처 관계 인사들과 긴밀한 협조체계로 지역 현안사업비 확보에 총력을 기울여 나갈 계획이다. /이영섭 기자
호남뉴스라인
박 지사는 지난 16일 오전 윤증현 기획재정부장관을 면담하고 오후 제284회 정기회 본회의가 열리고 있는 국회를 잇따라 방문해 지역현안 해결을 위한 2010년 국고지원과 F1지원법 국회 통과를 위해 적극적인 지원과 협조를 요청해 국회통과에 힘을 실었다.
박 지사는 이날 윤증현 장관에게 광역경제권 선도사업에 포함돼 있는 압해~암태간 새천년 대교 건설사업비 300억원, 여수~고흥간 연륙·연도교 건설 사업비 1천700억원 등을 지원해줄 것을 건의했다.
또 주요 SOC와 현안사업으로 2012 여수세계박람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박람회 관련 여수~순천간 자동차 전용도로 개설 사업비 600억원, 순천~여수간 복선 전철화 사업비 1천342억원, 여수국가산단 진입도로 개설 사업비 2천500억원을 요구했다.
서남해안 관광레저도시, 목포신항, 남악신도시, 무안 국제공항간 연결성을 위한 서남해안 일주도로 건설 관련 현안 사업으로는 압해~화원간 연결도로 개설사업비 100억원, 완도 신지~고금간 연도교 건설사업비 200억원, 신안 하의~신의간 연도교 건설사업비 595억원을 지원해줄 것을 건의했다.
이어 본회의가 열린 국회에서는 여야 국회의원들과 개별 접촉을 갖고 “전남도가 역점 추진하고 있는 F1국제자동차경주대회는 국가 브랜드 가치제고 및 글로벌 비스니스의 기회가 될 뿐만 아니라 관광산업 활성화와 자동차 연관 산업발전을 위해 반드시 필요한 사업”이락 강조하면서 F1지원법 통과를 위해 초당적 지원을 요청해 국회를 통과하는데 힘을 보탰다.
또 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여야 의원과 전남 지역구 국회의원을 연쇄적으로 만나 내년도 국고예산 확보에 적극적인 협조를 요청했다.
도는 앞으로 내년도 지역 현안사업 국비확보를 위해 국회의원 초청 간담회, 정·관계 협조요청 등 다각적으로 예산 확보노력을 기울이는 한편, 중앙부처 관계 인사들과 긴밀한 협조체계로 지역 현안사업비 확보에 총력을 기울여 나갈 계획이다. /이영섭 기자
호남뉴스라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