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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소식(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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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안중공업 2번째 건조선박 명명식 가져

신안중공업 2번째 건조선박 명명식 가져

by 정거배 기자 2009.10.13


12월 세번째 선박 인도 예정 정거배 기자 신안군 지도읍에 신안중공업이 4만3천t급 벌크선 명명식을 가졌다.

신안중공업은 12일 오후 지도읍 현장에서 박우량 신안군수,박길식 신안중공업 사장,선주사인 무바라크 부회장과 라띠 대표이사 등이 참석한 가운데 두번째 건조선박인 슈퍼스타호 명명식을 가진 것.
이날 행사는 신안중공업이 지난해 아랍에미리트 (주)스텔라쉬핑과 선박건조 협약체결 후 본격적으로 건조한 선박으로 전장 181m, 폭 30m,3만4천톤이다.

신안중공업은 또 3만4천톤급 벌크선 6척을 현재 수주해 오는 12월에 추가로 세번째 선박을 인도 할 예정이다.

신안중공업 관계자는 "최신설비와 우수한 인적자원을 바탕으로 조선분야의 경쟁력을 계속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인터넷전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