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도 농자재 생산기업 등 4개사 투자협약
전남도 농자재 생산기업 등 4개사 투자협약
by 인터넷전남뉴스 2009.11.19
나주와 담양에 공장 건립 인터넷전남뉴스 전남도는 친환경농자재 생산 기업 등 4개사의 190억원 규모의 투자협약을 체결했다.
18일 전남도청에서 열린 투자협약식에서는 박준영 도지사와 서종배 영암부군수,강우원 도의원,김문수 성문정밀․김정웅 (주)정풍․이혜경 (주)디엔푸드․김민우 강청(주) 대표이사 등이 참석한 가운데 총 190억원 규모의 투자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투자협약에 따라 성문정밀은 나주 노안농공단지 3천300㎡에 30억원을 투자해 냉장고부품공장을 설립,(주)대우일렉 광주공장에 납품한다.
성문정밀 투자 유치로 전남에 둥지를 튼 대우일렉 협력업체는 17개사로 늘어나 지역 전자산업 발전이 본격화되는 계기가 될 전망이다.
(주)정풍과 (주)디엔푸드는 영암에 각각 90억원(8천250㎡)과 55억원(2만6천552㎡)을 투자해 천연광합성촉진제,천연유기농자재,천연토지개량제,토양살균기 등 친환경 농자재공장과 오리육가공공장을 설립할 계획이다.
농업회사법인 강청(주)은 담양에 15억원을 투자해 1천784㎡규모의 공장을 설립,특허기술을 활용해 합성계면 활성제,방부제 등을 전혀 첨가하지 않고 친환경적으로 대나무 죽초액을 이용한 폐식용유 재활용 비누를 제조할 계획이다.
담양이라는 지역 이미지와 자원을 적절히 활용한 좋은 사례로 평가받고 있다.
이날 4개 기업을 유치함에 따라 125명의 신규 고용이 기대된다.
한편 전남도는 미래전략산업인 전자산업과 비교우위분야인 친환경 농축산물 가공과 농자재기업 유치를 목표로 투자유치 활동에 총력을 기울여왔다.
이에 따라 지난 4월 (주)한국검사정공사를 비롯한 3개 전자기업(LCD모니터)이 나주 문평전자산단에 터를 잡았으며 9월에는 (주)대우일렉트로닉스 협력사 14개사와 대규모 투자협약을 체결한 바 있다.
이후에도 (주)대우일렉 협력사의 이전은 계속되고 있으며 이날 투자협약을 체결한 성문정밀을 포함해 모두 17개사에 달한다.
이 중 12개사는 이미 공장부지 매입을 완료하거나 공장을 건축하고 있다.
이들 기업은 대기업 협력사로써 기술력과 경영안정성을 인정받고 있어 전남의 산업구조 고도화와 일자리 만들기에 큰 기여를 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지난 7월 (주)맛사랑 등 수도권 7개 식품 가공기업과 투자협약을 체결하는 등 올들어 지금까지 친환경 농수축산물가공기업 32개사를 유치하는데 성공했다.
18일 전남도청에서 열린 투자협약식에서는 박준영 도지사와 서종배 영암부군수,강우원 도의원,김문수 성문정밀․김정웅 (주)정풍․이혜경 (주)디엔푸드․김민우 강청(주) 대표이사 등이 참석한 가운데 총 190억원 규모의 투자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투자협약에 따라 성문정밀은 나주 노안농공단지 3천300㎡에 30억원을 투자해 냉장고부품공장을 설립,(주)대우일렉 광주공장에 납품한다.
성문정밀 투자 유치로 전남에 둥지를 튼 대우일렉 협력업체는 17개사로 늘어나 지역 전자산업 발전이 본격화되는 계기가 될 전망이다.
(주)정풍과 (주)디엔푸드는 영암에 각각 90억원(8천250㎡)과 55억원(2만6천552㎡)을 투자해 천연광합성촉진제,천연유기농자재,천연토지개량제,토양살균기 등 친환경 농자재공장과 오리육가공공장을 설립할 계획이다.
농업회사법인 강청(주)은 담양에 15억원을 투자해 1천784㎡규모의 공장을 설립,특허기술을 활용해 합성계면 활성제,방부제 등을 전혀 첨가하지 않고 친환경적으로 대나무 죽초액을 이용한 폐식용유 재활용 비누를 제조할 계획이다.
담양이라는 지역 이미지와 자원을 적절히 활용한 좋은 사례로 평가받고 있다.
이날 4개 기업을 유치함에 따라 125명의 신규 고용이 기대된다.
한편 전남도는 미래전략산업인 전자산업과 비교우위분야인 친환경 농축산물 가공과 농자재기업 유치를 목표로 투자유치 활동에 총력을 기울여왔다.
이에 따라 지난 4월 (주)한국검사정공사를 비롯한 3개 전자기업(LCD모니터)이 나주 문평전자산단에 터를 잡았으며 9월에는 (주)대우일렉트로닉스 협력사 14개사와 대규모 투자협약을 체결한 바 있다.
이후에도 (주)대우일렉 협력사의 이전은 계속되고 있으며 이날 투자협약을 체결한 성문정밀을 포함해 모두 17개사에 달한다.
이 중 12개사는 이미 공장부지 매입을 완료하거나 공장을 건축하고 있다.
이들 기업은 대기업 협력사로써 기술력과 경영안정성을 인정받고 있어 전남의 산업구조 고도화와 일자리 만들기에 큰 기여를 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지난 7월 (주)맛사랑 등 수도권 7개 식품 가공기업과 투자협약을 체결하는 등 올들어 지금까지 친환경 농수축산물가공기업 32개사를 유치하는데 성공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