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포시 내년 예산안 5천9백억원 편성
목포시 내년 예산안 5천9백억원 편성
by 인터넷전남뉴스 2009.11.24
노벨평화상기념관 건립,해양분수대 설치 포함 인터넷전남뉴스 목포시가 2010년도 일반 및 특별회계 예산안 5천900억원을 편성하고 시의회에 제출했다.
목포시 내년도 예산은 올해 5천637억원보다 263억원이(4.66%) 증가한 것으로,이 중 일반회계는 442억원이 증가(9.79%)한 4천957억원, 특별회계는 179억원이 감소(15.98%)한 943억원을 편성했다.
내년도 본예산에 포함된 주요사업은 9개 분야의 226개 사업으로 ▲ 일반공공 행정분야는 소규모 주민숙원사업 등 6개 사업에 66억원 ▲교육분야는 목포대학교 약학대학 유치 지원금,초중고 원어민 영어보조교사 배치 등 20개 사업에 145억원 ▲문화 및 관광․체육분야는 노벨평화상 기념관 건립,해양음악분수대 설치,고하도 유원지 조성사업 등 22개 사업에 200억원▲환경보호분야는 환경에너지센터 건립 등 5개 사업에 59억원이다.
또 ▲사회복지․보건분야는 생계·주거·교육급여 지원사업,기초노령연금,차등 보육료 지원 등 72개 사업에 1,631억원 ▲경제개발분야는 해양수산복합공간 개발사업, 고기능 수산식품 지원센터 건립, 어린이바다체험과학관 건립 등 23개 사업에 276억원▲ 지역개발분야는 도심관통도로 개설,대양일반산업단지 진입도로 개설,목포대교 건설 등 37개 사업에 1,035억원이다.
이밖에 ▲공원녹지분야는 철도폐선부지 공원조성,삼학도 복원화사업,도시숲 조성 등 26개 사업에 194억원 ▲상․하수도분야는 하수슬러지 처리시설,하수관거 BTL 사업,배수펌프장 신설공사 등 15개 사업에 211억원을 각각 계상한 것으로 나타났다.
목포시는 2010년도 재정운영 방향은 한정된 재원으로 재정운영의 효율성과 탄력성을 높이고 재정규모의 양적 성장보다는 투자재원의 「선택과 집중」의 우선순위를 고려하여 재정운영의 합리성을 도모했다고 밝혔다.
또 사회간접자본 확충과 미래 성장산업 육성,주민복지 증진과 연계하여 사업의 효과성에 중점을 두고 시민 각계각층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했다고 덧붙였다.
목포시 내년도 예산은 올해 5천637억원보다 263억원이(4.66%) 증가한 것으로,이 중 일반회계는 442억원이 증가(9.79%)한 4천957억원, 특별회계는 179억원이 감소(15.98%)한 943억원을 편성했다.
내년도 본예산에 포함된 주요사업은 9개 분야의 226개 사업으로 ▲ 일반공공 행정분야는 소규모 주민숙원사업 등 6개 사업에 66억원 ▲교육분야는 목포대학교 약학대학 유치 지원금,초중고 원어민 영어보조교사 배치 등 20개 사업에 145억원 ▲문화 및 관광․체육분야는 노벨평화상 기념관 건립,해양음악분수대 설치,고하도 유원지 조성사업 등 22개 사업에 200억원▲환경보호분야는 환경에너지센터 건립 등 5개 사업에 59억원이다.
또 ▲사회복지․보건분야는 생계·주거·교육급여 지원사업,기초노령연금,차등 보육료 지원 등 72개 사업에 1,631억원 ▲경제개발분야는 해양수산복합공간 개발사업, 고기능 수산식품 지원센터 건립, 어린이바다체험과학관 건립 등 23개 사업에 276억원▲ 지역개발분야는 도심관통도로 개설,대양일반산업단지 진입도로 개설,목포대교 건설 등 37개 사업에 1,035억원이다.
이밖에 ▲공원녹지분야는 철도폐선부지 공원조성,삼학도 복원화사업,도시숲 조성 등 26개 사업에 194억원 ▲상․하수도분야는 하수슬러지 처리시설,하수관거 BTL 사업,배수펌프장 신설공사 등 15개 사업에 211억원을 각각 계상한 것으로 나타났다.
목포시는 2010년도 재정운영 방향은 한정된 재원으로 재정운영의 효율성과 탄력성을 높이고 재정규모의 양적 성장보다는 투자재원의 「선택과 집중」의 우선순위를 고려하여 재정운영의 합리성을 도모했다고 밝혔다.
또 사회간접자본 확충과 미래 성장산업 육성,주민복지 증진과 연계하여 사업의 효과성에 중점을 두고 시민 각계각층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했다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