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전남 소비자물가 전년比 상승
광주·전남 소비자물가 전년比 상승
by 송창헌 기자 2009.12.02
【광주=뉴시스】송창헌 기자 = 광주·전남지역 11월 소비자물가가 지난해보다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1일 호남통계청이 발표한 '2009년 11월 광주·전남지역 소비자물가 동향'에 따르면 광주지역 11월 소비자물가는 113.2(2005년 기준=100)로, 전달보다 0.1%,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2.5% 상승한 것으로 조사됐다.
체감물가를 반영하는 생활물가지수도 114.7로 전달 대비 0.1% 하락했으나,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서는 2.0% 올랐다.
1년 전에 비해 농축수산물은 2.7%, 공업제품은 3.6%, 서비스는 2.0% 각각 상승했다.
전남지역도 11월 소비자물가가 114.4로 전달보다 0.1%,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2.7% 상승했다. 특히 생활물가지수는 114.7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2.5%나 뛰어올랐다.
지난해 같은 기간과 비교해 볼 때 농축수산물은 6.6%, 공업제품은 3.1%, 서비스는 2.0% 상승했다.
goodchang@newsis.com
체감물가를 반영하는 생활물가지수도 114.7로 전달 대비 0.1% 하락했으나,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서는 2.0% 올랐다.
1년 전에 비해 농축수산물은 2.7%, 공업제품은 3.6%, 서비스는 2.0% 각각 상승했다.
전남지역도 11월 소비자물가가 114.4로 전달보다 0.1%,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2.7% 상승했다. 특히 생활물가지수는 114.7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2.5%나 뛰어올랐다.
지난해 같은 기간과 비교해 볼 때 농축수산물은 6.6%, 공업제품은 3.1%, 서비스는 2.0% 상승했다.
goodchang@newsi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