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전남 주식 거래량·대금 모두 감소
광주·전남 주식 거래량·대금 모두 감소
by 송창헌 기자 2009.12.03
【광주=뉴시스】송창헌 기자 = 두바이발 채무지불유예 선언으로 외국인의 매도세가 크게 증가하고 중동계 자금이 유출될 것이란 우려로 투자 심리가 위축되면서 광주·전남지역 투자자들의 주식 거래량과 거래대금이 동반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2일 한국거래소 광주사무소에 따르면 광주·전남 투자자들의 11월 중 주식거래량은 5억2272만주로, 전달 5억5722만주보다 3450만주(6.19%) 감소했다.
거래대금도 3조795억원에서 2조3287억원으로 7608억원(24.38%) 줄었다. 순매수량마저 931만주에서 772만주로 159만주 줄었다.
전체 거래에서 차지한 비중은 다소 하락, 거래량은 2.43%(10월 2.61%), 대금은 1.89%(10월 1.96%)에 달했다.
거래량 상위 종목은 코스피에서는 배명금속, 케드콤, 케이씨오에너지, 하이닉스, 대우부품 순이고, 코스닥은 제이튠엔터, 제너비오믹스, 파루, 에듀박스, 아리진 등의 순이었다.
또 거래대금 상위 종목은 코스피의 경우 하이닉스, 효성, 삼성전기, LG화학, 포스코, 코스닥은 파루, 웰크론, 제이튠엔터, 한국베랄, 중앙백신 순으로 나타났다.
goodchang@newsis.com
거래대금도 3조795억원에서 2조3287억원으로 7608억원(24.38%) 줄었다. 순매수량마저 931만주에서 772만주로 159만주 줄었다.
전체 거래에서 차지한 비중은 다소 하락, 거래량은 2.43%(10월 2.61%), 대금은 1.89%(10월 1.96%)에 달했다.
거래량 상위 종목은 코스피에서는 배명금속, 케드콤, 케이씨오에너지, 하이닉스, 대우부품 순이고, 코스닥은 제이튠엔터, 제너비오믹스, 파루, 에듀박스, 아리진 등의 순이었다.
또 거래대금 상위 종목은 코스피의 경우 하이닉스, 효성, 삼성전기, LG화학, 포스코, 코스닥은 파루, 웰크론, 제이튠엔터, 한국베랄, 중앙백신 순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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