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전남 11월 어음부도율 소폭 상승
광주.전남 11월 어음부도율 소폭 상승
by 송창헌 기자 2009.12.18
【광주=뉴시스】송창헌 기자 = 한국은행 광주·전남본부는 17일 “광주·전남지역의 11월중 어음부도율이 0.39%로, 전달보다 0.12%포인트 상승했다”고 밝혔다.지역별로는 광주가 0.33%에서 0.46%로 0.13%포인트, 전남은 0.21%에서 0.30%로 0.09%포인트 각각 상승했다.
총부도액은 110억9000만원으로 전달보다 22억원 증가했고, 업종별로는 제조업을 제외한 건설, 도·소매, 전산업 등 대부분 업종에서 증가세를 보였다.
신규 부도업체수도 전달 8개에서 11개로 3개 늘었고 신설법인수도 255개로 전달에 비해 5개 증가했다.
부도법인수에 대한 신설법인수의 배율은 31.9배로, 전달 31.3배보다 소폭 상승했다.
goodchang@newsis.com
총부도액은 110억9000만원으로 전달보다 22억원 증가했고, 업종별로는 제조업을 제외한 건설, 도·소매, 전산업 등 대부분 업종에서 증가세를 보였다.
신규 부도업체수도 전달 8개에서 11개로 3개 늘었고 신설법인수도 255개로 전달에 비해 5개 증가했다.
부도법인수에 대한 신설법인수의 배율은 31.9배로, 전달 31.3배보다 소폭 상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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