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호산업·타이어 기업개선작업...계열사 구조조정 예고
금호산업·타이어 기업개선작업...계열사 구조조정 예고
by 인터넷전남뉴스 2009.12.31
아시아나항공·석유화학은 자율 경영정상화 추진 인터넷전남뉴스
그동안 자금 압박을 받아온 금호아시아나그룹에 대한 구조조정안이 확정돼 앞으로 강도 높은 구조조정이 예상된다.
금호그룹의 주력 계열사인 금호산업과 금호타이어는 워크아웃(기업개선작업)이, 금호석유화학과 아시아나항공은 자체 경영정상화가 추진된다.
금호아시아나그룹과 채권단은 30일 오후 산업은행에서 공동 기자회견을 열고 금호산업과 금호타이어에 대해 워크아웃을 신청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이와함께 금호그룹의 지주회사격인 금호석유화학과 아시아나항공은 채권단 자율 협약을 통해 경영정상화를 추진하기로 했다.
대우건설에 대한 매각권은 산업은행으로 넘어가 앞으로 매각절차가 진행 된다.
또 금호아시아나그룹의 주주와 계열사들은 보유주식과 자산 등의 사재를 출연하기로 했다.
따라서 금호산업과 금호타이어의 경영권은 출자전환 등 채무재조정을 거쳐 채권단으로 넘어 갈 것으로 보인다.
이에 따라 금호그룹 전 계열사별로 앞으로 강도 높은 구조조정이 진행 될 전망이다.
인터넷전남뉴스
그동안 자금 압박을 받아온 금호아시아나그룹에 대한 구조조정안이 확정돼 앞으로 강도 높은 구조조정이 예상된다.
금호그룹의 주력 계열사인 금호산업과 금호타이어는 워크아웃(기업개선작업)이, 금호석유화학과 아시아나항공은 자체 경영정상화가 추진된다.
금호아시아나그룹과 채권단은 30일 오후 산업은행에서 공동 기자회견을 열고 금호산업과 금호타이어에 대해 워크아웃을 신청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이와함께 금호그룹의 지주회사격인 금호석유화학과 아시아나항공은 채권단 자율 협약을 통해 경영정상화를 추진하기로 했다.
대우건설에 대한 매각권은 산업은행으로 넘어가 앞으로 매각절차가 진행 된다.
또 금호아시아나그룹의 주주와 계열사들은 보유주식과 자산 등의 사재를 출연하기로 했다.
따라서 금호산업과 금호타이어의 경영권은 출자전환 등 채무재조정을 거쳐 채권단으로 넘어 갈 것으로 보인다.
이에 따라 금호그룹 전 계열사별로 앞으로 강도 높은 구조조정이 진행 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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