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전남 12월 기업경기 상승 반전
광주·전남 12월 기업경기 상승 반전
by 송창헌 기자 2010.01.05
【광주=뉴시스】송창헌 기자 = 광주·전남지역 제조업과 비제조업 모두 지난해 12월 영업 현황이 감소 한달만에 상승세로 돌아선 것으로 나타났다.4일 한국은행 광주·전남본부에 따르면 구랍 14-23일 매출액 20억원 이상 지역 기업 230곳을 대상으로 12월 중 기업경기를 조사한 결과, 제조업 업황BSI는 95, 비제조업은 84로 전달보다 각각 1포인트, 11포인트 상승했다.
특히 제조업은 자동차 등의 업황이 전달보다 높아지고 매출과 채산성 등이 상승한 데 따른 것이다.
1월 업황전망BSI는 제조업은 92, 비제조업은 84로 각각 2포인트와 7포인트 상승했다.
제조업 업황전망 BSI는 지난해 9월 94, 10월 93으로 두달 연속 90대를 유지했으나, 11월 들어 다시 80대로 내려 앉았다가 12월 90, 1월 92로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12월 중 경영 애로사항으로 제조업계는 '내수 부진'(16.7%)과 '불확실한 경제상황'(16.4%)을, 비제조업체도 '내수 부진'(28.4%)과 '불확실한 경제상황'(11.7%)을 주로 꼽았다.
goodchang@newsis.com
특히 제조업은 자동차 등의 업황이 전달보다 높아지고 매출과 채산성 등이 상승한 데 따른 것이다.
1월 업황전망BSI는 제조업은 92, 비제조업은 84로 각각 2포인트와 7포인트 상승했다.
제조업 업황전망 BSI는 지난해 9월 94, 10월 93으로 두달 연속 90대를 유지했으나, 11월 들어 다시 80대로 내려 앉았다가 12월 90, 1월 92로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12월 중 경영 애로사항으로 제조업계는 '내수 부진'(16.7%)과 '불확실한 경제상황'(16.4%)을, 비제조업체도 '내수 부진'(28.4%)과 '불확실한 경제상황'(11.7%)을 주로 꼽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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