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녹색성장 숲 가꾸기 사업 선도 한다
전남 녹색성장 숲 가꾸기 사업 선도 한다
by 인터넷전남뉴스 2010.01.06
8일까지 전 시/군 발대식 1천700억원 투입 5천명 일자리 창출 인터넷전남뉴스
녹색성장을 선도하는 전남도가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경기회복 추세를
지속시키기 위해 1천70억원을 들여,5천명의 녹색일자리 창출사업을
조기에 착수한다.
전남도는 여수, 강진, 해남, 신안 등 4개 시군을 시작으로 8일까지 도내
22개 시군에서 4천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0년도 숲가꾸기 발대식을
열고 일자리 사업의 성공적 추진을 다짐한다
박준영 도지사는 7일 장흥군민회관에서 산림자원화지원단 등 숲가꾸기
근로자 400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되는 숲가꾸기 사업 발대식에 참석해
근로자를 격려할 예정이다.
전남도는 올 한해 녹색일자리 창출을 위해 숲가꾸기사업 4천681명과
산림서비스증진사업 179명, 산불취약지 감시원 165명 등 총 5천25명
(연인원 118만명)의 일자리를 제공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전남도는 공공산림가꾸기 등 13개 분야에서 공모절차를 통해
지난해 12월말까지 대상자 선발을 완료했으며 4일부터 사업에 착수해
저소득 취약계층 등 서민들의 고용 지속성을 유지하고 예산 조기집행으로
실업난 해소에 이바지한다는 방침이다
참여 근로자는 각 분야별로 4~10개월동안 산림현장에서 근무하게 되며
1일 3만5천~4만1천원의 임금과 5천원의 부대비를 지급받는다.
전남도는 숲 가꾸기와 산림보호사업 등 녹색일자리 사업을 통해 나무의
생장환경 개선은 물론 재해로부터 숲을 보호함으로써 산림의 경제,
환경적 가치를 높이고 나아가 산림의 탄소 흡수원을 확충하고 품격있는
산림자원을 육성하기로 했다.
특히 산림분야에서 녹색일자리 제공을 통한 실업문제 해소와 경제 회복에
기여하는 방안을 모색한다는 점에서 녹색일자리는 1석3조의 효과가
기대된다.
또 녹색일자리사업은 등산 등 여가생활과 자연친화적 생활문화에 대한
국민적 수요가 높아지면서 산림휴양문화를 통한 대국민 산림 서비스
증대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
이원희 전남도 산림소득과장은“녹색일자리 정책은 숲가꾸기,산림서비스,
산림보호 분야로 지난해에 이어 전국에서 제일 많은 1천70억원의 예산을
확보했다”며 “이를 효율적으로 활용해 숲가꾸기와 서민생활 안정,경제
활력 회복을 위해 조기에 사업을 착수하고 특히 상반기에 70%의 예산을
집행하는 등,지역경제 활성화에 총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인터넷전남뉴스
녹색성장을 선도하는 전남도가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경기회복 추세를
지속시키기 위해 1천70억원을 들여,5천명의 녹색일자리 창출사업을
조기에 착수한다.
전남도는 여수, 강진, 해남, 신안 등 4개 시군을 시작으로 8일까지 도내
22개 시군에서 4천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0년도 숲가꾸기 발대식을
열고 일자리 사업의 성공적 추진을 다짐한다
박준영 도지사는 7일 장흥군민회관에서 산림자원화지원단 등 숲가꾸기
근로자 400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되는 숲가꾸기 사업 발대식에 참석해
근로자를 격려할 예정이다.
전남도는 올 한해 녹색일자리 창출을 위해 숲가꾸기사업 4천681명과
산림서비스증진사업 179명, 산불취약지 감시원 165명 등 총 5천25명
(연인원 118만명)의 일자리를 제공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전남도는 공공산림가꾸기 등 13개 분야에서 공모절차를 통해
지난해 12월말까지 대상자 선발을 완료했으며 4일부터 사업에 착수해
저소득 취약계층 등 서민들의 고용 지속성을 유지하고 예산 조기집행으로
실업난 해소에 이바지한다는 방침이다
참여 근로자는 각 분야별로 4~10개월동안 산림현장에서 근무하게 되며
1일 3만5천~4만1천원의 임금과 5천원의 부대비를 지급받는다.
전남도는 숲 가꾸기와 산림보호사업 등 녹색일자리 사업을 통해 나무의
생장환경 개선은 물론 재해로부터 숲을 보호함으로써 산림의 경제,
환경적 가치를 높이고 나아가 산림의 탄소 흡수원을 확충하고 품격있는
산림자원을 육성하기로 했다.
특히 산림분야에서 녹색일자리 제공을 통한 실업문제 해소와 경제 회복에
기여하는 방안을 모색한다는 점에서 녹색일자리는 1석3조의 효과가
기대된다.
또 녹색일자리사업은 등산 등 여가생활과 자연친화적 생활문화에 대한
국민적 수요가 높아지면서 산림휴양문화를 통한 대국민 산림 서비스
증대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
이원희 전남도 산림소득과장은“녹색일자리 정책은 숲가꾸기,산림서비스,
산림보호 분야로 지난해에 이어 전국에서 제일 많은 1천70억원의 예산을
확보했다”며 “이를 효율적으로 활용해 숲가꾸기와 서민생활 안정,경제
활력 회복을 위해 조기에 사업을 착수하고 특히 상반기에 70%의 예산을
집행하는 등,지역경제 활성화에 총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인터넷전남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