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전남도 국고현안사업비 6조4천346억원 반영
올 전남도 국고현안사업비 6조4천346억원 반영
by 정거배 기자 2010.01.11
목포-광양고속도 3천450억원 정거배 기자
올해 전남지역 국고지원 현안사업비가 역대 최대규모인 6조4천346억원이 반영된 것으로 나타났다.
이같은 수치는 올해 지역 현안사업 정부예산 확보액 5조8천912억원보다 5천434억원(9.2%)이 늘어난 규모다.
이중 SOC분야는 3조5천억원으로 전체 반영액의 54%다.
F1국제자동차경주대회,2012 여수세계박람회와 도내 동서부권과의 이동시간 단축 등 기반시설 확충,광양만권 경제자유구역 활성화는 물론 동북아 물류관광,신산업 육성 등 도정 역점사업이 크게 탄력을 받을 전망이다.
국회 심의과정에서 정부예산안보다 추가 반영되거나 증액된 사업은 총 24건 1천783억원이다.
사업별로는 F1코리아 그랑프리 개최지원 528억원 추가 반영됐다.
호남고속전철 600억원 증액된 9천450억원을 비롯한 호남-제주 해저고속철도 타당성 조사비 10억원이 추가반영됐다.
또 신안 압해-암태간 새천년대교 건설사업은 20억원이 증액된 180억원을 비롯해 해남옥천-도암간 국도4차로 확장사업도 5억원이 추가로 반영됐다.
여수 국가산단 진입도로 300억원 증액된 2천억원,낙포-호명 여수 엑스포 진입도로 10억원 추가 반영됐으며 목포 신항건설 10억원 증액된 160억원이 책정됐다.
이밖에 진도 용장산성 복원사업 3억원 증액된 5억원 등이 반영됐다.
내년도 예산에 반영된 분야별 주요 현안사업비는 2012 여수세계박람회 관련 전주-광양간 고속도로 3천786억원,목포-광양간 고속도로 3천450억원,익산-순천간 복선전철화 1천437억원,동순천-광양간 복선전철화 51억원,여수시 국도17호선 810억원,여수국가산단진입도로 2천억원,화양-적금 연도교 150억원,영남-적금 연도교 280억원 등이다.
인터넷전남뉴스
올해 전남지역 국고지원 현안사업비가 역대 최대규모인 6조4천346억원이 반영된 것으로 나타났다.
이같은 수치는 올해 지역 현안사업 정부예산 확보액 5조8천912억원보다 5천434억원(9.2%)이 늘어난 규모다.
이중 SOC분야는 3조5천억원으로 전체 반영액의 54%다.
F1국제자동차경주대회,2012 여수세계박람회와 도내 동서부권과의 이동시간 단축 등 기반시설 확충,광양만권 경제자유구역 활성화는 물론 동북아 물류관광,신산업 육성 등 도정 역점사업이 크게 탄력을 받을 전망이다.
국회 심의과정에서 정부예산안보다 추가 반영되거나 증액된 사업은 총 24건 1천783억원이다.
사업별로는 F1코리아 그랑프리 개최지원 528억원 추가 반영됐다.
호남고속전철 600억원 증액된 9천450억원을 비롯한 호남-제주 해저고속철도 타당성 조사비 10억원이 추가반영됐다.
또 신안 압해-암태간 새천년대교 건설사업은 20억원이 증액된 180억원을 비롯해 해남옥천-도암간 국도4차로 확장사업도 5억원이 추가로 반영됐다.
여수 국가산단 진입도로 300억원 증액된 2천억원,낙포-호명 여수 엑스포 진입도로 10억원 추가 반영됐으며 목포 신항건설 10억원 증액된 160억원이 책정됐다.
이밖에 진도 용장산성 복원사업 3억원 증액된 5억원 등이 반영됐다.
내년도 예산에 반영된 분야별 주요 현안사업비는 2012 여수세계박람회 관련 전주-광양간 고속도로 3천786억원,목포-광양간 고속도로 3천450억원,익산-순천간 복선전철화 1천437억원,동순천-광양간 복선전철화 51억원,여수시 국도17호선 810억원,여수국가산단진입도로 2천억원,화양-적금 연도교 150억원,영남-적금 연도교 280억원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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