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도, 올해 금호 협력업체 등에 1700억원 지원
전남도, 올해 금호 협력업체 등에 1700억원 지원
by 배상현 기자 2010.01.12
【무안=뉴시스】배상현 기자 = 전남도는 "최근 워크아웃이 결정된 금호타이어와 금호산업 협력업체에 대해 운전자금 지원 등을 포함해 올해 중소기업 육성자금 1700억 원을 융자 지원한다"고 밝혔다.올해 지원 규모는 지난해에 비해 140억 원이 증가한 것으로 사업별로는 창업 및 경쟁력 강화자금 400억 원, 벤처기업 육성자금 30억 원, 중소유통업 구조 개선자금 20억 원, 경영안정자금 1100억원, 소상공인 창업자금 100억원, 중소기업 공제사업기금 50억 원 등 총 6개 사업이다.
업체당 연간지원 한도액은 창업 및 경쟁력 강화자금 10억 원, 벤처기업 육성자금 5억 원, 중소유통업 구조 개선자금 5억 원, 경영 안정자금 3억 원, 소상공인 창업자금 2억 원, 공제사업기금 6억 원 등이며 투자유치 기업과 수도권으로부터 이전해 온 기업에 대해서는 최대 15억 원까지 지원할 계획이다.
또 최근 워크아웃이 결정된 금호타이어와 금호산업 협력업체에 대해서 업체당 운전자금은 3억 원, 신용보증은 4억 원까지 지원하고 기존 대출자금은 1년 이내로 상환을 연기해주는 등 특별지원 시책을 추진한다.
중소기업육성자금 신청서는 전남신용보증재단 순천 본점과 목포, 화순지점에서 접수하며 우편접수도 가능하다.
praxis@newsis.com
업체당 연간지원 한도액은 창업 및 경쟁력 강화자금 10억 원, 벤처기업 육성자금 5억 원, 중소유통업 구조 개선자금 5억 원, 경영 안정자금 3억 원, 소상공인 창업자금 2억 원, 공제사업기금 6억 원 등이며 투자유치 기업과 수도권으로부터 이전해 온 기업에 대해서는 최대 15억 원까지 지원할 계획이다.
또 최근 워크아웃이 결정된 금호타이어와 금호산업 협력업체에 대해서 업체당 운전자금은 3억 원, 신용보증은 4억 원까지 지원하고 기존 대출자금은 1년 이내로 상환을 연기해주는 등 특별지원 시책을 추진한다.
중소기업육성자금 신청서는 전남신용보증재단 순천 본점과 목포, 화순지점에서 접수하며 우편접수도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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