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도, 도서종합개발 평가 7년 연속 최우수기관
전남도, 도서종합개발 평가 7년 연속 최우수기관
by 배상현 기자 2010.01.13
【무안=뉴시스】배상현 기자 = 전남도는 "행정안전부 주관으로 실시한 2009년도 도서종합개발사업 추진평가에서 7년 연속 전국 `최우수기관'기관으로 선정됐다"고 12일 밝혔다. 1년 동안 추진한 도서종합개발사업에 대해 사업계획 수립의 적정성과 사업의 내실화, 규모화, 예산 집행 실태 등 6개 분야에서 실시된 이번 평가에서 광역자치단체 가운데는 전남도가, 37개 시·군·구 기초 자치단체에서는 완도군이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전남도는 12개 시·군 항로가시권을 대상으로 천혜의 자연경관과 일체감 있는 도서 개발을 위해 `섬 경관디자인 기본계획'을 수립해 높은 점수를 받았으며 완도군은 지역 특산물의 집적화·명품화가 평가를 받았다.
또 고흥군은 농수산물 가공시설 집중투자로 주민 소득에 기여한 공을 인정받아 우수기관으로, 영광군은 체계적인 도서 지역 쓰레기 집하시설 설치에 높은 점수를 받아 장려기관으로 각각 선정됐다.
전남도 관계자는 "앞으로도 도서별 특성을 살린 소득 증대 사업과 전남 도내 빼어난 섬 자연경관 등 잠재된 해양자원의 고부가가치화를 실현할 수 있도록 섬 관광 개발을 집중 지원할 계획” 이라고 밝혔다.
praxis@newsis.com
전남도는 12개 시·군 항로가시권을 대상으로 천혜의 자연경관과 일체감 있는 도서 개발을 위해 `섬 경관디자인 기본계획'을 수립해 높은 점수를 받았으며 완도군은 지역 특산물의 집적화·명품화가 평가를 받았다.
또 고흥군은 농수산물 가공시설 집중투자로 주민 소득에 기여한 공을 인정받아 우수기관으로, 영광군은 체계적인 도서 지역 쓰레기 집하시설 설치에 높은 점수를 받아 장려기관으로 각각 선정됐다.
전남도 관계자는 "앞으로도 도서별 특성을 살린 소득 증대 사업과 전남 도내 빼어난 섬 자연경관 등 잠재된 해양자원의 고부가가치화를 실현할 수 있도록 섬 관광 개발을 집중 지원할 계획” 이라고 밝혔다.
praxis@newsi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