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전남 12월 어음부도율 소폭 하락
광주·전남 12월 어음부도율 소폭 하락
by 송창헌 기자 2010.01.15
【광주=뉴시스】송창헌 기자 = 한국은행 광주·전남본부는 14일 “광주·전남지역의 12월중 어음부도율이 0.33%로, 전달보다 0.06%포인트 하락했다”고 밝혔다.지역별로는 광주가 0.46%에서 0.32%로 0.14%포인트 하락한 반면 전남은 0.30%에서 0.35%로 0.05%포인트 상승했다.
총부도액은 109억8000만원으로 전달보다 1억1000만원 감소했고, 업종별로는 제조업과 서비스업을 제외한 건설, 도·소매, 전산업 등 대부분 업종에서 감소세를 보였다.
신규 부도업체수도 전달 11개에서 10개로 1개 줄었으나, 신설법인수는 257개로 전달에 비해 2개 증가했다.
부도법인수에 대한 신설법인수의 배율은 51.4배로, 전달 31.9배보다 크게 상승했다.
goodchang@newsis.com
총부도액은 109억8000만원으로 전달보다 1억1000만원 감소했고, 업종별로는 제조업과 서비스업을 제외한 건설, 도·소매, 전산업 등 대부분 업종에서 감소세를 보였다.
신규 부도업체수도 전달 11개에서 10개로 1개 줄었으나, 신설법인수는 257개로 전달에 비해 2개 증가했다.
부도법인수에 대한 신설법인수의 배율은 51.4배로, 전달 31.9배보다 크게 상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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