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남해안 일주도로 조기 개설 주력
서남해안 일주도로 조기 개설 주력
by 강성호 기자 2010.01.22
올해 1천360억 투입…2017년 완공 목표 강성호 기자 전남도는 올해 국도 77호선 중 전남구간인 서남해안 일주도로 건설사업에 국고 1천360억원을 투자해 조기개설 기반을 다져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서남해안 일주도로는 부산에서 인천까지 연결되는 국도 77호선으로 전체 노선길이 1천201km중 전남구간은 566km다.
서남해안 일주도로는 부산에서 인천까지 연결되는 국도 77호선으로 전체 노선길이 1천201km중 전남구간은 566km다.
△ 영광 백수해안도로 전경이 사업은 전남이 갖고 있는 천혜의 자원인 섬을 관광자원화해 지역개발을 앞당기고 섬지역 주민의 생활편의 증진을 위해 오는 2017년까지 완료할 계획이다.
현재 개설되지 않은 55km 구간은 대부분 연륙연도교로 연결시켜야 하는 어려운 여건이다.
전체 23개 연륙연도교 가운데 완료된 것은 신지대교,고금대교,남창3교,백야대교 등 4개다.
나머지 19개소중 홍농-백수영광-해제,압해-운남,신지-고금,여수-고흥,돌산-화태,우두-종화 등 11개소는 현재 공사중이거나 착수단계에 있고 압해-화원과 화태-개도 구간은 기본계획을 완료했다.
한려대교,제도-백야,개도-제도 등 3곳은 가급적 빠른 시일 내에 기본계획 수립에 착수할 예정이다.
홍석태 전남도 건설방재국장은 “서남해안 일주도로가 향후 전남의 커다란 성장동력이 될 수 있을 것”이라며 “이 지역 최대의 자산을 만든다는 자세로 조기건설을 위한 국비 확보에 총력을 기울여나가겠다”고 밝혔다.
인터넷전남뉴스
현재 개설되지 않은 55km 구간은 대부분 연륙연도교로 연결시켜야 하는 어려운 여건이다.
전체 23개 연륙연도교 가운데 완료된 것은 신지대교,고금대교,남창3교,백야대교 등 4개다.
나머지 19개소중 홍농-백수영광-해제,압해-운남,신지-고금,여수-고흥,돌산-화태,우두-종화 등 11개소는 현재 공사중이거나 착수단계에 있고 압해-화원과 화태-개도 구간은 기본계획을 완료했다.
한려대교,제도-백야,개도-제도 등 3곳은 가급적 빠른 시일 내에 기본계획 수립에 착수할 예정이다.
홍석태 전남도 건설방재국장은 “서남해안 일주도로가 향후 전남의 커다란 성장동력이 될 수 있을 것”이라며 “이 지역 최대의 자산을 만든다는 자세로 조기건설을 위한 국비 확보에 총력을 기울여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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