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도 설물가 안정대책 추진
전남도 설물가 안정대책 추진
by 배상현 기자 2010.02.01
【무안=뉴시스】배상현 기자 = 전남도는 "2월12일까지를 설 물가안정대책 추진기간으로 정하고 물가대책 상황실을 설치, 제수용품 등 성수품 18개 품목과 6개 개인서비스 요금을 특별 관리한다"고 31일 밝혔다.이에 따라 전남도는 시·군 및 소비자단체 등과 합동으로 물가 지도·단속반을 편성해 불량계량기 사용, 가격표시 위반 행위, 원산지 허위 및 미표시 등에 대해 집중 단속하고 대중음식료, 이·미용료 등 개인서비스요금 부당 인상 행위에 대해 현지 시정과 위생·세무조사 등 강력한 조치를 취할 계획이다.
특별관리 대상 품목은 농축수산물의 경우 쌀, 무, 배추, 양파, 사과, 배, 감귤, 쇠고기, 돼지고기, 닭고기, 달걀, 밤, 대추, 명태, 고등어, 갈치, 조기, 오징어 등 18개 품목과 이용료, 미용료, 목욕료, 찜질방이용료, 삼겹살(외식), 돼지갈비(외식) 등 6개 개인서비스 요금 등 총 24개 품목이다.
전남도는 주요 품목의 수급 조절을 위해 농·수·축협 등 생산자 단체와 협조해 성수품 공급 및 출하 확대를 유도하고 직거래 장터 개설, 특판행사, 성수품 할인판매 등을 실시키로 했다.
praxis@newsis.com
특별관리 대상 품목은 농축수산물의 경우 쌀, 무, 배추, 양파, 사과, 배, 감귤, 쇠고기, 돼지고기, 닭고기, 달걀, 밤, 대추, 명태, 고등어, 갈치, 조기, 오징어 등 18개 품목과 이용료, 미용료, 목욕료, 찜질방이용료, 삼겹살(외식), 돼지갈비(외식) 등 6개 개인서비스 요금 등 총 24개 품목이다.
전남도는 주요 품목의 수급 조절을 위해 농·수·축협 등 생산자 단체와 협조해 성수품 공급 및 출하 확대를 유도하고 직거래 장터 개설, 특판행사, 성수품 할인판매 등을 실시키로 했다.
praxis@newsi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