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비자물가, 광주 3.0%, 전남 3.6% 상승
소비자물가, 광주 3.0%, 전남 3.6% 상승
by 송창헌 기자 2010.02.02
【광주=뉴시스】송창헌 기자 = 광주·전남 지역 1월 소비자물가가 지난해보다 3%대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1일 호남통계청이 발표한 '2010년 1월중 광주·전남 소비자물가 동향'에 따르면 광주지역 소비자물가는 113.9(2005년 기준=100)로, 전달보다 0.4%,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3.0% 상승한 것으로 조사됐다.
체감 물가를 반영하는 생활물가지수도 115.6으로 전달 대비 0.4%,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서는 3.2% 올랐다.
전달 대비 상품은 0.5%, 서비스는 0.1% 상승했고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서는 상품은 4.8%, 서비스는 1.7%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전남 지역도 1월 소비자물가가 114.4로 전달보다 0.4%, 지난해 동기보다 3.6% 상승했다. 특히 생활물가지수는 115.9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4.2%나 뛰어 올랐다.
전월 대비 상품은 0.5%, 서비스는 0.4%, 전년 동월 대비 상품은 5.5%, 서비스는 2.3% 각각 상승했다.
goodchang@newsis.com
체감 물가를 반영하는 생활물가지수도 115.6으로 전달 대비 0.4%,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서는 3.2% 올랐다.
전달 대비 상품은 0.5%, 서비스는 0.1% 상승했고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서는 상품은 4.8%, 서비스는 1.7%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전남 지역도 1월 소비자물가가 114.4로 전달보다 0.4%, 지난해 동기보다 3.6% 상승했다. 특히 생활물가지수는 115.9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4.2%나 뛰어 올랐다.
전월 대비 상품은 0.5%, 서비스는 0.4%, 전년 동월 대비 상품은 5.5%, 서비스는 2.3% 각각 상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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