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남군,영양플러스사업으로 군민 건강지킨다
해남군,영양플러스사업으로 군민 건강지킨다
by 정 오 류 2010.02.12
영양불균형 발육 등 건강에 영향 주는 저소득층 임산부와 영유아 대상으로 정 오 류
해남군이 오는 28일까지 저소득층 임산부와 영유아에게 보충식품을
지원하는 영양플러스사업 대상자를 모집한다.
모집대상은 주민등록상 관내 거주자로서 기초생활수급자 최저생계비
200% 미만의 (건강보험료 납부기준 참고)소득수준에 있는 66개월
미만의 영유아가 있는 가정이거나 임신부와 출산 3개월 미만의 자격
조건을 갖춘 자다
이들 가운데 빈혈수치, 신장과 체중, 영양상태 등 검사를 통해
최종 대상자로 선정한다.
지원내용은 조제분유, 우유, 달걀, 쌀 등의 식품을 대상자의 연령
기준에 맞게 계산해 패키지 형태로 매월 2차례에 걸쳐 6개월까지
지속적으로 보충식품을 제공하고 올바른 식생활 관리와 실습지도 등
전문 영양사가 개별 관리한다.
신청방법은 해남군보건소나 면 보건지소를 방문해 신청하며 구비
서류는 주민등록등본,기초생활수급자 증명서,건강보험카드와 건강
보험 납입액 증명서 등이다
20주 미만의 임산부인 경우는 병원발급용 임신확인서가 필요하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해남군보건소에 문의하면 된다.
이사업은 영양측면의 위험집단인 저소득층 임산부와 영유아를 대상
으로 영양식품 지원과 영양교육을 실시해 영양불량문제 해소를 돕기
위한 사업으로 지난해부터 시행돼 지금까지 63가구 93명에게 혜택이
돌아갔다
수혜자 모두 영양문제가 개선된 효과를 보여 주민들로 좋은 호응을
얻고 있다.
해남군 관계자는“영유아기 건강이 평생을 좌우할 만큼 중요 하다며
평생건강의 기틀을 마련하고 미래의 건강한 인력자원을 확보하기 위해
보건서비스의 질을 한층 더 높여 나갈 방침“이라고 밝혔다.
인터넷전남뉴스
해남군이 오는 28일까지 저소득층 임산부와 영유아에게 보충식품을
지원하는 영양플러스사업 대상자를 모집한다.
모집대상은 주민등록상 관내 거주자로서 기초생활수급자 최저생계비
200% 미만의 (건강보험료 납부기준 참고)소득수준에 있는 66개월
미만의 영유아가 있는 가정이거나 임신부와 출산 3개월 미만의 자격
조건을 갖춘 자다
이들 가운데 빈혈수치, 신장과 체중, 영양상태 등 검사를 통해
최종 대상자로 선정한다.
지원내용은 조제분유, 우유, 달걀, 쌀 등의 식품을 대상자의 연령
기준에 맞게 계산해 패키지 형태로 매월 2차례에 걸쳐 6개월까지
지속적으로 보충식품을 제공하고 올바른 식생활 관리와 실습지도 등
전문 영양사가 개별 관리한다.
신청방법은 해남군보건소나 면 보건지소를 방문해 신청하며 구비
서류는 주민등록등본,기초생활수급자 증명서,건강보험카드와 건강
보험 납입액 증명서 등이다
20주 미만의 임산부인 경우는 병원발급용 임신확인서가 필요하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해남군보건소에 문의하면 된다.
이사업은 영양측면의 위험집단인 저소득층 임산부와 영유아를 대상
으로 영양식품 지원과 영양교육을 실시해 영양불량문제 해소를 돕기
위한 사업으로 지난해부터 시행돼 지금까지 63가구 93명에게 혜택이
돌아갔다
수혜자 모두 영양문제가 개선된 효과를 보여 주민들로 좋은 호응을
얻고 있다.
해남군 관계자는“영유아기 건강이 평생을 좌우할 만큼 중요 하다며
평생건강의 기틀을 마련하고 미래의 건강한 인력자원을 확보하기 위해
보건서비스의 질을 한층 더 높여 나갈 방침“이라고 밝혔다.
인터넷전남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