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도,설 전후 올 예산 6천억집행
전남도,설 전후 올 예산 6천억집행
by 강성호 기자 2010.02.24
원가심사 단축,신속 입찰 작년보다 11% 늘어 강성호 기자
전남도가 재정 조기집행을 위해 도 발주사업 등에 대해 원가심사 기간 단축하는 설을 전후해 6천억원을 집행한 것으로 나타났다.
전남도에 따르면 설 명절을 전후해 23일 현재까지 건설 현장 등에 총 6천억원을 집행했다.
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11%가 증가한 것이며 올해 전체예산 5조2천억여원의 11.5%에 해당되는 규모다.
따라서 올 상반기 내 60% 조기집행 목표 달성이 무난할 전망이다.
현재까지 지급된 자금은 건설과 교통관련 예산 1천350억원과 농정 800억원,사회복지 2천800억원 등이다.
박만호 전남도 행정지원국장은 “올 상반기 모든 사업을 신속히 발주하고 적기에 자금을 풀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건설업체의 자금난을 적극적으로 해소해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인터넷전남뉴스
전남도가 재정 조기집행을 위해 도 발주사업 등에 대해 원가심사 기간 단축하는 설을 전후해 6천억원을 집행한 것으로 나타났다.
전남도에 따르면 설 명절을 전후해 23일 현재까지 건설 현장 등에 총 6천억원을 집행했다.
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11%가 증가한 것이며 올해 전체예산 5조2천억여원의 11.5%에 해당되는 규모다.
따라서 올 상반기 내 60% 조기집행 목표 달성이 무난할 전망이다.
현재까지 지급된 자금은 건설과 교통관련 예산 1천350억원과 농정 800억원,사회복지 2천800억원 등이다.
박만호 전남도 행정지원국장은 “올 상반기 모든 사업을 신속히 발주하고 적기에 자금을 풀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건설업체의 자금난을 적극적으로 해소해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인터넷전남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