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상급식 친환경 농산물로 확대를"
"무상급식 친환경 농산물로 확대를"
by 박광해 기자 2010.03.15
주승용 의원, 교육복지에 전남농업도 살리는 일석이조 효과 박광해 기자
주승용 의원(여수 을)은 14일 최근 이슈로 부상한 무상급식 논란과 관련“헌법과 학교급식법에 따라 당연히 누려야 할 법적 권리이다”면서 “법적 논리를 떠나 미래세대에 대한 교육적 투자이며 복지”라고 밝혔다.
주 의원은“정부 여당은 이를 좌파 포퓰리즘이라고 몰아치고 있으나 이는 보편적 교육 복지 개념조차 이해하지 못하는 발상”이라면서 “여당의 주장이이야 말로 포퓰리즘”이라고 반박했다.
주 의원은“4대강에 22조원을 낭비하고,부자감세 90조원을 메우느라 11년만에 교육예산을 1조4000억원이나 깎았다”면서“초중학교 무상급식을 실시하면 1조5000억원 정도면 충분하다.”고 밝혔다.
주 의원은“여당 측은 또 예산을 이유로 들고 있으나, 미래세대에 대한 투자만큼 중요하고 시급한 것이 어디 있느냐”면서 “세종시 수정안으로 백년대계 운운하지 말고 우리 아이들 모두 균등한 교육기회를 누리고, 차별 없는 교육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하는 것이야 말로 국가가 앞장서 고민해야 할 백년대계”라고 주장했다.
또“지방재정자립도가 가장 낮은 전북이 63%로 무상급식률 전국 1위라는 사실에서 보듯 무상급식은 예산이 아니라 의지의 문제”라면서“부자감세로 깍아준 세금을 줄이고,4대강 예산을 조금만 줄여도 전국 초중학교 무상급식은 충분하다”고 밝혔다.
주 의원은“지방재정자립도가 전북과 비슷한 전남이 이를 실시하지 못할 이유가 없다”면서“전남은 친환경 농산물로 무상급식을 확대해 나가야 한다”고 주장했다
주 의원은“친환경 농산물을 급식재료로 제공할 경우 관련 농가에게 안정적 판로를 확보해 지속가능한 농업 발전 모델을 만들어갈 수 있다”면서“미래세대의 건강권과 차별없는 교육까지 실현하는 일석이조의 효과를 거둘 것”이라고 말했다.
인터넷전남뉴스
주승용 의원(여수 을)은 14일 최근 이슈로 부상한 무상급식 논란과 관련“헌법과 학교급식법에 따라 당연히 누려야 할 법적 권리이다”면서 “법적 논리를 떠나 미래세대에 대한 교육적 투자이며 복지”라고 밝혔다.
주 의원은“정부 여당은 이를 좌파 포퓰리즘이라고 몰아치고 있으나 이는 보편적 교육 복지 개념조차 이해하지 못하는 발상”이라면서 “여당의 주장이이야 말로 포퓰리즘”이라고 반박했다.
주 의원은“4대강에 22조원을 낭비하고,부자감세 90조원을 메우느라 11년만에 교육예산을 1조4000억원이나 깎았다”면서“초중학교 무상급식을 실시하면 1조5000억원 정도면 충분하다.”고 밝혔다.
주 의원은“여당 측은 또 예산을 이유로 들고 있으나, 미래세대에 대한 투자만큼 중요하고 시급한 것이 어디 있느냐”면서 “세종시 수정안으로 백년대계 운운하지 말고 우리 아이들 모두 균등한 교육기회를 누리고, 차별 없는 교육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하는 것이야 말로 국가가 앞장서 고민해야 할 백년대계”라고 주장했다.
또“지방재정자립도가 가장 낮은 전북이 63%로 무상급식률 전국 1위라는 사실에서 보듯 무상급식은 예산이 아니라 의지의 문제”라면서“부자감세로 깍아준 세금을 줄이고,4대강 예산을 조금만 줄여도 전국 초중학교 무상급식은 충분하다”고 밝혔다.
주 의원은“지방재정자립도가 전북과 비슷한 전남이 이를 실시하지 못할 이유가 없다”면서“전남은 친환경 농산물로 무상급식을 확대해 나가야 한다”고 주장했다
주 의원은“친환경 농산물을 급식재료로 제공할 경우 관련 농가에게 안정적 판로를 확보해 지속가능한 농업 발전 모델을 만들어갈 수 있다”면서“미래세대의 건강권과 차별없는 교육까지 실현하는 일석이조의 효과를 거둘 것”이라고 말했다.
인터넷전남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