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목관 아, 특별프로그램 운영
제주목관 아, 특별프로그램 운영
by 이연서 기자 2016.11.03
제주목 관아에서 11월 3일부터 올해 말까지 도민들의 서예술의 체험을 위해 개강된다.
한글서예, 한문서예, 문인화, 도자기 체험을 비롯해 제주 전통문화의 근간인 제주 유배문학에 대한 재인식과, 현대적인 역량을 증진시키기 위한 캘리그라피 강좌도 운영하며, 12월 중순부터는 목관아 내에서 전시도 이뤄진다.
세계유산본부 관계자는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서예술의 미적 세계를 이해하고 서예가로서 필요한 자질을 갖도록 하고, 제주 유배문학을 배우고 익힘으로서 전통문화 재현을 통해 제주특별자치도민의 긍지와 미래지향적 사고를 갖추고 공동체의식이 함양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소감을 밝혔다.
문의)세계유산본부710-6712.
한글서예, 한문서예, 문인화, 도자기 체험을 비롯해 제주 전통문화의 근간인 제주 유배문학에 대한 재인식과, 현대적인 역량을 증진시키기 위한 캘리그라피 강좌도 운영하며, 12월 중순부터는 목관아 내에서 전시도 이뤄진다.
세계유산본부 관계자는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서예술의 미적 세계를 이해하고 서예가로서 필요한 자질을 갖도록 하고, 제주 유배문학을 배우고 익힘으로서 전통문화 재현을 통해 제주특별자치도민의 긍지와 미래지향적 사고를 갖추고 공동체의식이 함양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소감을 밝혔다.
문의)세계유산본부710-67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