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내 25년 이상돼 낡은 건축물 40% 이르러
도내 25년 이상돼 낡은 건축물 40% 이르러
by 제주일보 2012.02.16
도내에서 지은지 25년 이상된 낡은 건축물이 전체의 40%에 이르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 도내 주거용 건축물에서 아파트가 차지하는 비율은 26.2%인 것으로 조사됐다.
16일 국토해양부가 발표한 건축물 현황 통계에 따르면 지난해말 현재 도내 건축물은 14만7443동으로, 연면적은 9087만7000㎡에 이르는 것으로 집계됐다.
용도별로는 주택 등 주거용이 9만877동(연면적 1583만3000㎡)으로 전체의 61.6%를 차지했다. 상가와 오피스텔, 호텔 등 상업용은 2만797동(1314만3000㎡), 공장 등 공업용은 964동(62만7000㎡), 의료.문화시설 등 문교.사회용은 3452동(388만5000㎡), 농수산용 및 공공용 등 기타는 3만1353동(476만9000㎡) 등이었다.
도내 건축물의 노후화 현황에서는 ‘25년 이상’이 5만7433동(39%)으로 가장 많았으며 ‘15년 이상~25년 미만’은 3만8171동(25.9%), ‘15년 미만’은 3만7562동(25.5%) 등으로 파악됐다.
도내 주거용에서 아파트 면적은 414만5234㎡로, 전체의 26.2%를 차지해 전년 25.8%에서 소폭 증가했다.
또 도민 1인당 주거용 면적은 27㎡로, 전국평균 36㎡를 밑돌며 16개 시.도에서 가장 적었다. 반면 도민 1인당 상업용 면적은 22.6㎡로, 전국평균 12.5%를 웃돌며 다른 지역에 비해 2배 정도 높았다.
문의 국토해양부 건축기획과 02-2110-6205.김태형 |kimth@jejunews.com
16일 국토해양부가 발표한 건축물 현황 통계에 따르면 지난해말 현재 도내 건축물은 14만7443동으로, 연면적은 9087만7000㎡에 이르는 것으로 집계됐다.
용도별로는 주택 등 주거용이 9만877동(연면적 1583만3000㎡)으로 전체의 61.6%를 차지했다. 상가와 오피스텔, 호텔 등 상업용은 2만797동(1314만3000㎡), 공장 등 공업용은 964동(62만7000㎡), 의료.문화시설 등 문교.사회용은 3452동(388만5000㎡), 농수산용 및 공공용 등 기타는 3만1353동(476만9000㎡) 등이었다.
도내 건축물의 노후화 현황에서는 ‘25년 이상’이 5만7433동(39%)으로 가장 많았으며 ‘15년 이상~25년 미만’은 3만8171동(25.9%), ‘15년 미만’은 3만7562동(25.5%) 등으로 파악됐다.
도내 주거용에서 아파트 면적은 414만5234㎡로, 전체의 26.2%를 차지해 전년 25.8%에서 소폭 증가했다.
또 도민 1인당 주거용 면적은 27㎡로, 전국평균 36㎡를 밑돌며 16개 시.도에서 가장 적었다. 반면 도민 1인당 상업용 면적은 22.6㎡로, 전국평균 12.5%를 웃돌며 다른 지역에 비해 2배 정도 높았다.
문의 국토해양부 건축기획과 02-2110-6205.김태형 |kimth@jeju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