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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소식(경제/사회/교육/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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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 올해 택시 11대 감차한다

도 올해 택시 11대 감차한다

by 제주뉴스24 2012.02.17

개인택시 5,850만원 6대, 법인택시 1,950만원 5대 감차제주특별자치도에서는 택시수요 감소와 택시공급 과잉으로 택시감차보상사업을 실시한다.
올해에는 예산 450백만원을 투자하여 택시 11대(개인택시 6대, 법인택시 5대) 감차보상사업을오는 20자로 공고한다.
올해 추진하는 택시 감차사업 보상단가(1대당)는 개인택시 58,500천원, 법인택시 19,500천원(2011년도 감정평가 보상단가 기준)이며, 감차대상자를 선정함에 있어 개인택시는 감차 신청자 중에서 질병자, 해외이주자, 연장자 순에 의하여 대상자를 선정하고, 법인택시는 택시운송사업조합에서 소속 택시회사와 협의를 거쳐 추천하는 자를 대상자로 선정하여 감차보상금을 지급하게 된다.
아울러 감차보상금 지급과 동시에 택시감차(개인택시는 면허 취소, 법인택시는 면허대수 감축) 조치를 하게 된다.
제주도에서는 2014년도까지 110대 택시를 감차할 계획으로 작년부터 년차별로 감차보상사업을 추진하고 있는바, 2011년도에 택시 28대를 감차(보상비 : 1,248백만원)한 바 있다.

조향남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