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에서 별 볼일이 생긴다
제주에서 별 볼일이 생긴다
by 원지애 기자 2014.04.25
제주항공우주박물관 개관 … 재미가 있는 교육 ㆍ 체험 박물관
제주항공우주박물관 (Jeju Aerospace Museum ; JAM) 이 지난 24 일 개관했다 .
제주국제자유도시개발센터 ( 이사장 김한욱 , 이하 JDC) 는 이날 JDC 가 직접 투자해 운영하는 제주항공우주박물관을 개관하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
아시아 최고 수준의 제주항공우주박물관 은 JDC 가 미래 첨단 분야인 항공과 우주를 테마로 교육과 엔터테인먼트를 접목해 추진한 체험형 항공우주 전문박물관이다 .
서귀포시 안덕면 서광리 일대 32 만 9 천 838 ㎡ ( 약 10 만평 ) 부지에 지상 3 층 ( 전망대 제외 ), 지하 1 층 등 건축 연면적 3 만 167 ㎡ ( 약 9 천평 ) 에 총 사업비만 1 천 150 억여원이 투입됐다 .
제주항공우주박물관은 크게 항공역사관 , 천문우주관 , 테마체험존 , 야외전시존 , 전망대 등으로 구성됐다 .
항공역사관은 공군에서 지원받은 실물 항공기 35 대 ( 실내 23, 실외 12 대 ) 를 전시하고 , 세계 항공기 역사와 한국공군 발자취 , 비행 원리와 구조 , 미래 항공기술 등을 영상 · 모형 · 그래픽으로 보여준다 .
천문우주관은 동 · 서양의 천문학 , 인공위성 , 우주 탐사의 역사 , 태양계와 은하계는 물론 블랙홀 등 우주전체의 구조와 우주생성의 비밀 , 미래의 우주 탐사 등을 연출한다 .
‘ 오감으로 체험하는 우주여행 ’ 을 모티브로 해 5 개의 존으로 이루어진 테마관은 3D 입체영상과 각종 특수효과를 가미한 5D 시스템으로 실제 우주여행을 하는듯한 몰입감과 현실감을 제공한다 .
문의 )064)800-2000
제주국제자유도시개발센터 ( 이사장 김한욱 , 이하 JDC) 는 이날 JDC 가 직접 투자해 운영하는 제주항공우주박물관을 개관하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
아시아 최고 수준의 제주항공우주박물관 은 JDC 가 미래 첨단 분야인 항공과 우주를 테마로 교육과 엔터테인먼트를 접목해 추진한 체험형 항공우주 전문박물관이다 .
서귀포시 안덕면 서광리 일대 32 만 9 천 838 ㎡ ( 약 10 만평 ) 부지에 지상 3 층 ( 전망대 제외 ), 지하 1 층 등 건축 연면적 3 만 167 ㎡ ( 약 9 천평 ) 에 총 사업비만 1 천 150 억여원이 투입됐다 .
제주항공우주박물관은 크게 항공역사관 , 천문우주관 , 테마체험존 , 야외전시존 , 전망대 등으로 구성됐다 .
항공역사관은 공군에서 지원받은 실물 항공기 35 대 ( 실내 23, 실외 12 대 ) 를 전시하고 , 세계 항공기 역사와 한국공군 발자취 , 비행 원리와 구조 , 미래 항공기술 등을 영상 · 모형 · 그래픽으로 보여준다 .
천문우주관은 동 · 서양의 천문학 , 인공위성 , 우주 탐사의 역사 , 태양계와 은하계는 물론 블랙홀 등 우주전체의 구조와 우주생성의 비밀 , 미래의 우주 탐사 등을 연출한다 .
‘ 오감으로 체험하는 우주여행 ’ 을 모티브로 해 5 개의 존으로 이루어진 테마관은 3D 입체영상과 각종 특수효과를 가미한 5D 시스템으로 실제 우주여행을 하는듯한 몰입감과 현실감을 제공한다 .
문의 )064)800-200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