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로 나가는 제주 ‘돌하르방’
세계로 나가는 제주 ‘돌하르방’
by 원지애 기자 2014.05.01
1999년 계림시를 시작으로 지금까지 4개국 8도시 10개소에 설치
▲ 미국 샌타로사시에 조성된 'JEJU WAY'에 과 물허벅상, 제주풍경 벽화 등이 설치된 모습.
제주의 이 세계 곳곳을 누빈다.
제주시는 지난 1999년 중국 계림시를 시작으로 연차사업으로 추진하고 있는 국제교류도시내 제주 상징물 설치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한다고 밝혔다.
제주시에 따르면 국제교류도시내 대표적인 문화공간과 공원 등에 과 대형 홍보안내판 등이 미국과 독일, 중국·일본 등 4개국 10개소에 조성됐다.
특히 미국 샌타로사시에는 과 물허벅상, 제주풍경 벽화 등을 담은 JEJU WAY가 조성되며 세계속 제주를 실감하는 명소로 거듭나고 있다.
또 중국내 대표적 관광명소인 계림시 국제공항 진입도로에 제주시 홍보판이 설치되면서 관광 제주를 알리는 역할도 톡톡히 해나가고 있다.
제주시는 이러한 효과를 바탕으로 금년도에는 2002년 국제유호협약을 체결한 중국 곤산시에 높이 2.5M의 문·무관 2기와 안내판을 제작해 6월중에 도시생태산림공원내에 설치하기로했다.
제주의 이 세계 곳곳을 누빈다.
제주시는 지난 1999년 중국 계림시를 시작으로 연차사업으로 추진하고 있는 국제교류도시내 제주 상징물 설치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한다고 밝혔다.
제주시에 따르면 국제교류도시내 대표적인 문화공간과 공원 등에 과 대형 홍보안내판 등이 미국과 독일, 중국·일본 등 4개국 10개소에 조성됐다.
특히 미국 샌타로사시에는 과 물허벅상, 제주풍경 벽화 등을 담은 JEJU WAY가 조성되며 세계속 제주를 실감하는 명소로 거듭나고 있다.
또 중국내 대표적 관광명소인 계림시 국제공항 진입도로에 제주시 홍보판이 설치되면서 관광 제주를 알리는 역할도 톡톡히 해나가고 있다.
제주시는 이러한 효과를 바탕으로 금년도에는 2002년 국제유호협약을 체결한 중국 곤산시에 높이 2.5M의 문·무관 2기와 안내판을 제작해 6월중에 도시생태산림공원내에 설치하기로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