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관광공사, 7월 4일 “소원비는 마을 송당” 개최
제주관광공사, 7월 4일 “소원비는 마을 송당” 개최
by 조아라 기자 2015.06.29
신화와 오름의 고장 송당,마을탐방, 송당음식 시식회 등 다양한 체험가능, 선착순 150명 모집
(사장 최갑열)는 오는 7일, 제주시 구좌읍 송당리 일원에서 '소원비는 마을, 송당' 열림마당 행사를 한다고 28밝혔다.
마을관광 활성화 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되는 이번 열림마당은 송당마을 답사, 송당음식 시식회, 농장체험 등의 프로그램으로 진행된다.
송당마을 답사는 당오름, 괭이모루, 마을길을 거치는 2시간 내외의 짧은 탐방과, 이곳에서 안돌오름과 밧돌오름까지 돌고 다시 송당리사무소로 돌아오는 3시간 내외의 긴 탐방으로 구분·진행된다.
송당음식 시식회에서는 송당 콩국수와 수박, 더덕무침 등 송당리 특산품을 활용한 다양한 음식들이 펼쳐질 예정이다.
참가를 희망할 경우 제주관광공사로 전화해 셔틀버스 이용, 마을탐방 형태, 체험농장 참여 등을 선택해 접수하면 되며, 선착순 150명 모집이다.
셔틀버스는 제주시의 경우 오전 7시 50분 종합경기장 수영장 앞에서, 서귀포시의 경우 오전 7시 30분 월드컵경기장 워터파크 입구에서 출발한다. 송당에서 출발하는 시간은 오후 3시다.
고정식 송당리장은 "송당마을은 제주문화와 자연을 상징하는 마을로 주민모두가 마을을 활성화시키기 위해 노력중"이라며, "이번 행사를 계기로 우리 마을이 많이 알려졌으면 한다"고 전했다.
관계자는 "제주신화와 오름의 본고장 송당리에 오면 마음 속에 소원이 이루어진다는 스토리텔링을 바탕으로 아름다운 자연경관을 체험하고 마을 곳곳을 체험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며, 많은 제주도민과 관광객들의 참여를 당부했다.
문의)제주관광공사 70-6925.
마을관광 활성화 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되는 이번 열림마당은 송당마을 답사, 송당음식 시식회, 농장체험 등의 프로그램으로 진행된다.
송당마을 답사는 당오름, 괭이모루, 마을길을 거치는 2시간 내외의 짧은 탐방과, 이곳에서 안돌오름과 밧돌오름까지 돌고 다시 송당리사무소로 돌아오는 3시간 내외의 긴 탐방으로 구분·진행된다.
송당음식 시식회에서는 송당 콩국수와 수박, 더덕무침 등 송당리 특산품을 활용한 다양한 음식들이 펼쳐질 예정이다.
참가를 희망할 경우 제주관광공사로 전화해 셔틀버스 이용, 마을탐방 형태, 체험농장 참여 등을 선택해 접수하면 되며, 선착순 150명 모집이다.
셔틀버스는 제주시의 경우 오전 7시 50분 종합경기장 수영장 앞에서, 서귀포시의 경우 오전 7시 30분 월드컵경기장 워터파크 입구에서 출발한다. 송당에서 출발하는 시간은 오후 3시다.
고정식 송당리장은 "송당마을은 제주문화와 자연을 상징하는 마을로 주민모두가 마을을 활성화시키기 위해 노력중"이라며, "이번 행사를 계기로 우리 마을이 많이 알려졌으면 한다"고 전했다.
관계자는 "제주신화와 오름의 본고장 송당리에 오면 마음 속에 소원이 이루어진다는 스토리텔링을 바탕으로 아름다운 자연경관을 체험하고 마을 곳곳을 체험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며, 많은 제주도민과 관광객들의 참여를 당부했다.
문의)제주관광공사 70-692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