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다양한 문화예술 공연 즐기자”
“2016년 다양한 문화예술 공연 즐기자”
by 조아라 기자 2016.01.28
용연선상음악회, 한여름밤의 예술축제 등 다양하게 개최해
제주시는 시민들의 문화향유 수요가 점차 거주지 생활문화권을 중심으로 다변화되고 있음에 따라, 기존 대규모 문화예술행사 위주의 문화 공급 정책을 지역단위 맞춤형 서비스로 다양화하고, 지역별 유휴공간을 활용한 생활문화센터 조성을 통해 기존 문화 취약지역에 대한 문화격차 해소 및 사회통합 기여라는 정책여건을 설정해 추진한다고 밝혔다.
첫 축제로는 지역주민 및 주변 상권 단체가 함께 참여해 나가는 원 도심 활성화 축제로 ▷모관(城內) 저자에 춘등을 내걸다는 주재로 “2016 탐라국 입춘 굿, 신상 제등행렬, 입춘 굿, 탈굿, 축하공연, 체험마당 등 신명 나는 한마당 축제를 제주목관아, 중앙 지하상가, 재래시장 일원에서 1월 26일~2월 4일까지 개최된다.
그 다음은 지역주민들의 문화행사와 전통 음악예술이 함께 어우러지는 축제로 ▷기우제 재현, 휘호대회, 백일장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가미된 “용연 선상음악회가 용연 포구 일원에서 오는 5월 27일에 개최될 예정이다.
또 관내 아마추어 예술 동호인 참여 기회 확대로 기량 향상과 창착의욕 고취를 위해 ▷모든 무대 장르 공연 및 광장 전시회 등의 프로그램으로“한여름 밤의 예술축제가 제주해변공연장에서 올 여름 7월 25일~8월5일(12일간)까지 화려한 막을 올린다.
그리고 도심 속 거리공연을 통해 시민·관광객의 여가선용 및 주변 상권 활성화를 위해 ▷도내 음악, 무용, 연극, 대중예술 등 예술 장르 단체 및 예술 자생력 확보를 위해 읍·면·동, 마을회, 상가번영회 등이 최대한 참여하는“거리 예술제가 바오젠로 및 원 도심지역 일원 등에서 5월~10월까지 추진되며, 걸궁, 민속예술, 제주어 말하기 경연, 풍물가장 등의 제주만의 독특하고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올 10월 초순 도 일원에서 개최하는“제55회 탐라문화제에 신명나는 민속공연 한마당이 열린다.
제주시 관계자는 “제주만의 독특한 문화자산을 활용한 신명의 한마당 축제로 시민들의 문화적 자긍심 고취 및 도시 문화브랜드 가치제고는 물론 시민들의 일상 속에서 펼쳐지는 친숙한 축제 마당으로 삶의 여유를 제공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문의)제주시 문화예술과 728-2711.
첫 축제로는 지역주민 및 주변 상권 단체가 함께 참여해 나가는 원 도심 활성화 축제로 ▷모관(城內) 저자에 춘등을 내걸다는 주재로 “2016 탐라국 입춘 굿, 신상 제등행렬, 입춘 굿, 탈굿, 축하공연, 체험마당 등 신명 나는 한마당 축제를 제주목관아, 중앙 지하상가, 재래시장 일원에서 1월 26일~2월 4일까지 개최된다.
그 다음은 지역주민들의 문화행사와 전통 음악예술이 함께 어우러지는 축제로 ▷기우제 재현, 휘호대회, 백일장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가미된 “용연 선상음악회가 용연 포구 일원에서 오는 5월 27일에 개최될 예정이다.
또 관내 아마추어 예술 동호인 참여 기회 확대로 기량 향상과 창착의욕 고취를 위해 ▷모든 무대 장르 공연 및 광장 전시회 등의 프로그램으로“한여름 밤의 예술축제가 제주해변공연장에서 올 여름 7월 25일~8월5일(12일간)까지 화려한 막을 올린다.
그리고 도심 속 거리공연을 통해 시민·관광객의 여가선용 및 주변 상권 활성화를 위해 ▷도내 음악, 무용, 연극, 대중예술 등 예술 장르 단체 및 예술 자생력 확보를 위해 읍·면·동, 마을회, 상가번영회 등이 최대한 참여하는“거리 예술제가 바오젠로 및 원 도심지역 일원 등에서 5월~10월까지 추진되며, 걸궁, 민속예술, 제주어 말하기 경연, 풍물가장 등의 제주만의 독특하고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올 10월 초순 도 일원에서 개최하는“제55회 탐라문화제에 신명나는 민속공연 한마당이 열린다.
제주시 관계자는 “제주만의 독특한 문화자산을 활용한 신명의 한마당 축제로 시민들의 문화적 자긍심 고취 및 도시 문화브랜드 가치제고는 물론 시민들의 일상 속에서 펼쳐지는 친숙한 축제 마당으로 삶의 여유를 제공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문의)제주시 문화예술과 728-27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