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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소식(경제/사회/교육/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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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인 여행을 위한 토크콘서트

장애인 여행을 위한 토크콘서트

by 조아라 기자 2016.02.26

두리함께, 오는 3월 8일 여행토크콘서트 개최해
장애인 여행 문화에 대해 전문가들과 함께 토크콘서트 방식으로 고민해보는 자리가 제주에서 열린다.

장애인여행문화연구소와 제주도 장애인 전문 여행사 ㈜두리함께가 주최하는 이번 토크콘서트는 '둥근여행 세상속으로 즐겁게'라는 슬로건으로 오는 3월 8일 오후 6시, 제주 라마다호텔 탐라홀에서 개최한다.

토크콘서트에서는 장애인 여행가로 변신한 KBS 최초 여성 장애인 앵커 홍서윤 씨가 진행을 맡고, 장애인 대표 여행가 박종균, 전윤선 씨가 함께 참여해 대화를 나눌 예정이다.

참가를 원할 경우에는 두리함께(주) 홈페이지(www.jejudoori.com)에서 신청하면 된다. 행사 당일, 인터넷 생중계 시스템 아프리카 TV(www.afreeca.com/iiplay)로도 토크콘서트를 실시간 시청할 수 있다.

한편, 2015년 사회적기업 육성사업 기업인 두리함께(주)는 관광약자 전문여행사로서 지난해 제1기 제주도 장애인 여행작가 양성과정을 주최했으며, 올해는 장애인과 노약자의 장벽 없는 제주도 여행을 위해 불(不)턱 프로젝트를 진행 할 예정이다.

문의)(주)두리함께 742-007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