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월 마지막 수요일 문화가 있는 날 '청춘마이크' 개최
매월 마지막 수요일 문화가 있는 날 '청춘마이크' 개최
by 조아라 기자 2016.07.27
오는 27일 오후 1시, 국립제주박물관에서 공연 열려
문화기획사 (주)제이엘아트는 27일 오후 1시부터 국립제주박물관에서 ‘’ 공연을 한다고 밝혔다.
35세 이하 청년 문화예술인에게 기회를 제공하는 는 문화융성위원회, 문화체육관광부, 한국문화예술위원회의 도움을 받아 6월부터 11월까지 매달 마지막 주 수요일로 지정된 ‘문화가 있는 날’마다 다양한 공연을 한다.
27일에는 현대무용가 조형준, 연극 최정윤프로젝트, 월드뮤직 레인보우 잼 등이 무대를 만든다.
조형준은 공연장 무대가 아닌 로비나 광장 등에서 어렵지 않게 편안히 현대무용을 관람할 수 있도록 기획했다.
연극 최정윤 프로젝트는 최초의 여성 서양화가이자 여성운동가였던 나혜석에 대한 이야기를 30분의 짧은 공연으로 구성했다.
월드뮤직 레인보우 잼은 호주 전통악기 디저리두와 어쿠스틱 기타의 공연으로 신선한 무대를 만든다. 관람료는 무료이며, 전체 공연시간은 1시간 30분이다.
35세 이하 청년 문화예술인에게 기회를 제공하는 는 문화융성위원회, 문화체육관광부, 한국문화예술위원회의 도움을 받아 6월부터 11월까지 매달 마지막 주 수요일로 지정된 ‘문화가 있는 날’마다 다양한 공연을 한다.
27일에는 현대무용가 조형준, 연극 최정윤프로젝트, 월드뮤직 레인보우 잼 등이 무대를 만든다.
조형준은 공연장 무대가 아닌 로비나 광장 등에서 어렵지 않게 편안히 현대무용을 관람할 수 있도록 기획했다.
연극 최정윤 프로젝트는 최초의 여성 서양화가이자 여성운동가였던 나혜석에 대한 이야기를 30분의 짧은 공연으로 구성했다.
월드뮤직 레인보우 잼은 호주 전통악기 디저리두와 어쿠스틱 기타의 공연으로 신선한 무대를 만든다. 관람료는 무료이며, 전체 공연시간은 1시간 30분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