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29일 환경나눔장터와 어린이벼룩시장 개최
오는 29일 환경나눔장터와 어린이벼룩시장 개최
by 이연서 기자 2016.10.26
제주시는 오는 29일(토) 오후1시부터 ‘삼성혈 문화의 거리 공연’ 축제와 연계해 시민회관 동측에 위치한 예전 이도1동주민센터 부지 내에서 환경나눔장터와 어린이 벼룩시장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제주시나눔장터위원회(위원장 진계련) 주관으로 운영되는 환경나눔장터는 2003년부터 매년 5~6회 운영되고 있으며, 재사용 가능한 의류, 재생비누 등을 판매하고, 그에 따른 물품 판매액은 불우한 이웃을 돕는데 사용하고 있다.
어린이벼룩시장 참가는 인터넷(http://recycle.jejusi.go.kr)이나 전화(728-3183)로 신청이 가능하며, 28일 18시까지 사전접수를 받고 있다.
한편, 제주시에서는 올해 환경나눔장터와 어린이벼룩시장을 운영해 어린이들이 기부한 113만 6천원과 나눔장터 물품 판매수익금 145만 5천원을 연말에 불우한 이웃에게 기부할 예정이다.
제주시 관계자는 “이번 행사로 인해 이웃 사랑 실천에 많은 도움이 될 것” 이라고 전하며, 많은 시민과 어린이들의 참여를 당부했다.
제주시나눔장터위원회(위원장 진계련) 주관으로 운영되는 환경나눔장터는 2003년부터 매년 5~6회 운영되고 있으며, 재사용 가능한 의류, 재생비누 등을 판매하고, 그에 따른 물품 판매액은 불우한 이웃을 돕는데 사용하고 있다.
어린이벼룩시장 참가는 인터넷(http://recycle.jejusi.go.kr)이나 전화(728-3183)로 신청이 가능하며, 28일 18시까지 사전접수를 받고 있다.
한편, 제주시에서는 올해 환경나눔장터와 어린이벼룩시장을 운영해 어린이들이 기부한 113만 6천원과 나눔장터 물품 판매수익금 145만 5천원을 연말에 불우한 이웃에게 기부할 예정이다.
제주시 관계자는 “이번 행사로 인해 이웃 사랑 실천에 많은 도움이 될 것” 이라고 전하며, 많은 시민과 어린이들의 참여를 당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