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도심으로 향하는 세계 문화전문가들
원도심으로 향하는 세계 문화전문가들
by 이연서 기자 2017.05.11
2017 제2회 UCLG, 5월 10일부터 13일까지 개최
제주특별자치도는 5월 10일부터 13일까지 열리는 2017 제2회 UCLG(United Cities and Local Governments, 세계지방정부연합) 세계문화정상회의 참석자를 대상으로 원도심 투어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지속가능한 도시의 문화를 위한 약속과 실천을 주제로 개최되는 이번 행사는 제주문화의 정체성과 우수성을 알리겠다는 포부를 널리 전파하기 위해 ‘제라 제주 문화’를 부제로 진행한다.
이번 행사는 문예회관, 민속자연사박물관, 돌문화공원을 비롯해 제주원도심 일원에서 진행되며 세계지방자치단체, 국제기구, 문화전문가 등 전 세계 66개국, 100여개 도시에서 1천여 명이 참석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주요 참석자로는 UCLG 팍스 타우 회장(남아프리카 지방정부연합 회장) 및 조셉 로이그 사무총장, 국제빈민거주자연합 설립자 쉴라 파텔, 전 UCLG 문화분과위원장 캐서린 컬린(전. 프랑스 릴시 부시장), 멕시코, 세네갈, 필리핀, 인도네시아 지역 시장들과 대한민국시도지사협의회 최문순 회장(강원도지사) 등이 있으며, 개막식 기조강연은 노벨상 후보이자 명예도민인 고은 시인과 UN 문화권리 조정관 카리마 베눈(캘리포니아-데이비스 법대 교수)가 하게 된다.
(※ UCLG는 1913년에 설립되어 UN 193개 회원국가 중 140개국의 1,000여개 지방자치단체 및 관련 기구가 참여하고 있다.)
원도심 투어는 제주의 지역적, 역사적, 인문적 문화가 축적돼 있는 문화현장을 참여자들에게 보여주고, 제주 문화의 체험과 세계 속의 제주 문화의 미래를 가늠하게 할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며 2개의 테마코스로 운영된다.
도민의 경우에는 등록비를 면제하고 있으며 당일 현장 등록도 가능하도록 하였다.
문의)문화체육대외협력국 710-3416.
제주특별자치도는 5월 10일부터 13일까지 열리는 2017 제2회 UCLG(United Cities and Local Governments, 세계지방정부연합) 세계문화정상회의 참석자를 대상으로 원도심 투어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지속가능한 도시의 문화를 위한 약속과 실천을 주제로 개최되는 이번 행사는 제주문화의 정체성과 우수성을 알리겠다는 포부를 널리 전파하기 위해 ‘제라 제주 문화’를 부제로 진행한다.
이번 행사는 문예회관, 민속자연사박물관, 돌문화공원을 비롯해 제주원도심 일원에서 진행되며 세계지방자치단체, 국제기구, 문화전문가 등 전 세계 66개국, 100여개 도시에서 1천여 명이 참석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주요 참석자로는 UCLG 팍스 타우 회장(남아프리카 지방정부연합 회장) 및 조셉 로이그 사무총장, 국제빈민거주자연합 설립자 쉴라 파텔, 전 UCLG 문화분과위원장 캐서린 컬린(전. 프랑스 릴시 부시장), 멕시코, 세네갈, 필리핀, 인도네시아 지역 시장들과 대한민국시도지사협의회 최문순 회장(강원도지사) 등이 있으며, 개막식 기조강연은 노벨상 후보이자 명예도민인 고은 시인과 UN 문화권리 조정관 카리마 베눈(캘리포니아-데이비스 법대 교수)가 하게 된다.
(※ UCLG는 1913년에 설립되어 UN 193개 회원국가 중 140개국의 1,000여개 지방자치단체 및 관련 기구가 참여하고 있다.)
원도심 투어는 제주의 지역적, 역사적, 인문적 문화가 축적돼 있는 문화현장을 참여자들에게 보여주고, 제주 문화의 체험과 세계 속의 제주 문화의 미래를 가늠하게 할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며 2개의 테마코스로 운영된다.
도민의 경우에는 등록비를 면제하고 있으며 당일 현장 등록도 가능하도록 하였다.
문의)문화체육대외협력국 710-341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