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 민원담당공무원 수화교육
제주도 민원담당공무원 수화교육
by 뉴시스 2012.02.14
【제주=뉴시스】강정만 기자 = 제주특별자치도는 오는 3월6일부터 청각·언어장애인의 의사소통을 돕고 각종 민원상담, 편의제공을 위해 민원담당 공무원을 대상으로 수화교육을 실시한다고 14일 밝혔다.
이 교육은 5월22일까지 매주 2회(화, 목) 근무시간이 끝난 오후 6시30분부터 7시30분까지 1시간 동안 도청 본관 지하 회의실에서 진행할 계획이다.
교육은 기초수화와 민원상담에 즉시 사용할 수 있는 내용을 중심으로, 총 21시간 청각장애인 이해하기, 민원관련 수화, 수가(歌), 장애체험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편성운영된다.
강사는 제주특별자치도수화통역센터에서 파견된 전문 통역사와 청각장애인 강사들이 나선다.
도는 이 교육과 함께 일상에서 접하기 쉽고 지속가능한 수화를 익히도록 하기 위해 각 부서별로 소속 직원을 대상으로 영상교육도 함께 추진할 계획이다.
kjm@newsis.com
이 교육은 5월22일까지 매주 2회(화, 목) 근무시간이 끝난 오후 6시30분부터 7시30분까지 1시간 동안 도청 본관 지하 회의실에서 진행할 계획이다.
교육은 기초수화와 민원상담에 즉시 사용할 수 있는 내용을 중심으로, 총 21시간 청각장애인 이해하기, 민원관련 수화, 수가(歌), 장애체험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편성운영된다.
강사는 제주특별자치도수화통역센터에서 파견된 전문 통역사와 청각장애인 강사들이 나선다.
도는 이 교육과 함께 일상에서 접하기 쉽고 지속가능한 수화를 익히도록 하기 위해 각 부서별로 소속 직원을 대상으로 영상교육도 함께 추진할 계획이다.
kjm@newsi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