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동훈, 보수 후보 대통합이 강창일 이길 수 있다
장동훈, 보수 후보 대통합이 강창일 이길 수 있다
by 제주뉴스24 2012.03.19
19일 기자회견 현경대 무대 전면에 나와 경선 통해 보수 대통합 이루자

새누리당을 탈당한 제주시 갑 무소속 장동훈 후보가 보수 후보 대통합을 위한 경선을 촉구했다.장동훈 후보는 19일 제주도의회 도민의 방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새누리당 현경대 후보를 향해 “무대전면에 나와 경선을 통해 보수후보 대통합을 이루어 필승의 기회를 창출하자"고 목소리를 높였다.
장 후보는 "제주시 (갑) 지역구의 여론 추이를 분석한 냉정한 현실상황을 볼 때, 보수를 표방하는 현경대(새누리) 고동수(무소속) 후보가 현 강창일(민주당)후보에게 확실한 우위를 확보하기가 어렵다. 그러므로 보수 후보들이 필승하는 유일한 카드는 모든 보수후보가 대통합해서 유일한 후보를 내세우는 길 밖에 없다"고 강조했다.
장 후보는 "지난 18대가 그 좋은 본보기라고 말하고, 지금의 제안이 저의 열세에 의한 출구전략이라고 오해하지말기를 당부하면서,오늘이라도 상대 후보들이 제안하는 경선 방안, 즉 여론조사든 대의원 선거든 그 둘 중 어느 방안이라도 수용하겠다"고 자신감을 나타냈다.
장 후보는 "아직 시간 이 있음에도 이러한 보수후보 통합의 대승적 제안을 거절할 경우 그 책임은 그분께 있다"며 책임소재는 다른 후보를 겨냥해"아마도 그분은 역사의 죄인이라는 낙인에서 자유 할 수는 없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새누리당 탈당 후에도 고뇌하며 마련한 이 대승적 제안을 제주시 (갑) 지역구의 모든 보수후보가 받아들일 수 있도록 재촉하고 성원해달라"고 호소했다.
장 후보는 자신은 후보가 됨에 있어 그 어떠한 결격 사유가 없다고 천명했다. 아울러 제주시 갑 선거구 모근 후보들에게 이번 제19대 국회의원 선거에서 각종 인신공격성 유언비어를 포함한 모든 상대 후보에 대한 비방을 중지하고, 올바른 정책대결로 페어플레이할 것을 제안하며 호소했다.
김권민 기자
장 후보는 "제주시 (갑) 지역구의 여론 추이를 분석한 냉정한 현실상황을 볼 때, 보수를 표방하는 현경대(새누리) 고동수(무소속) 후보가 현 강창일(민주당)후보에게 확실한 우위를 확보하기가 어렵다. 그러므로 보수 후보들이 필승하는 유일한 카드는 모든 보수후보가 대통합해서 유일한 후보를 내세우는 길 밖에 없다"고 강조했다.
장 후보는 "지난 18대가 그 좋은 본보기라고 말하고, 지금의 제안이 저의 열세에 의한 출구전략이라고 오해하지말기를 당부하면서,오늘이라도 상대 후보들이 제안하는 경선 방안, 즉 여론조사든 대의원 선거든 그 둘 중 어느 방안이라도 수용하겠다"고 자신감을 나타냈다.
장 후보는 "아직 시간 이 있음에도 이러한 보수후보 통합의 대승적 제안을 거절할 경우 그 책임은 그분께 있다"며 책임소재는 다른 후보를 겨냥해"아마도 그분은 역사의 죄인이라는 낙인에서 자유 할 수는 없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새누리당 탈당 후에도 고뇌하며 마련한 이 대승적 제안을 제주시 (갑) 지역구의 모든 보수후보가 받아들일 수 있도록 재촉하고 성원해달라"고 호소했다.
장 후보는 자신은 후보가 됨에 있어 그 어떠한 결격 사유가 없다고 천명했다. 아울러 제주시 갑 선거구 모근 후보들에게 이번 제19대 국회의원 선거에서 각종 인신공격성 유언비어를 포함한 모든 상대 후보에 대한 비방을 중지하고, 올바른 정책대결로 페어플레이할 것을 제안하며 호소했다.
김권민 기자

news@jjnews24.com
